팜스프링 사막 한가운데 세워진 카바존 명품 아울렛 방문. 매번 올 때마다 살것들은 계속 생긴다.오늘은 귀요미 조카들 커플티 사려고키즈 전문매장만 돌고있다. :)라스베가스의 파란 하늘.아, 쇼핑할 맛 난다. ㅋㅋㅋㅋㅋ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니다보니벌써부터 배꼽시계는 꼬르륵 꼬르륵. 그래서 들어간 Subway.한국에도 있지만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곳.막상 미국 와서는 이틀에 한 번 꼴로. ;;;;;;내가 원하는 브레드와 토핑을 골라서맞춤형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다.할리피뇨량 피클은 무조건 많이많이.나는 고기보다 야채가 더 좋으니까. :) 와, 사람들 진짜 많다. :) 지금 내가 있는 이곳은 미국 최대의 카지노 도시 라스베가스.호텔에서 하룻밤 묵으며 푹~쉬고,다음날 아침, 맛있는 호텔 조식을 먹고드디어 꿈에 그리고 그리던 그랜드 캐니언으로 이동한다.'죽기 전에 가봐야 할 50곳' 중 1위로도 유명한 그곳. 국립공원 입구쪽으로 난 오솔길을 따라 걸어가는데하늘이 너무너무 파랗고 예쁘다.바다처럼 파란 그런 하늘을 보면눈도 마음도 깨끗하게 정화되는 것 같다. :) 저 너머로 살짝 모습을 드러낸 그랜드 캐니언. 4억 년이 넘는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곳.그림인지 실제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엄청나게 신비로운 느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협곡과 기이한 바위들이 연출하는신이 빚은 자연 예술품들.실제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눈앞에 펼쳐진 장관은 경이롭다는 말로는 부족하다.신이 빚은 위대한 자연 건축물.미국 대자연의 대명사.아니 지구의 역사 그 자체. 콜로라도 강과 매서운 바람이이 일대의 고원들을 깎아내면서미로같은 협곡들을 완성했다고 한다.그 풍경들 속에서 하나가 된 사람들.모두 카메라에 그 모습들을 담아내고 있다. :) 그 앞에 있던 동전을 던지지 말라는 경고문.새들이 동전을 삼켜서 죽을 수도 있으니까,부디.. 협곡 아래로 동전 던지면서 소원은 빌지마요. :) 바람이 차긴 하지만 하늘이 너무 예뻐서 참 상쾌한 날씨다.저기 줄무늬가 쳐진 벽은 시간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고 하는데아침에는 은색과 금색으로 반짝이다가정오에는 연한 갈색으로 바뀌고해질 무렵에는 타오르는 붉은색이 된단다.언제 어느때 와도 감탄할 수 밖에. *0* 파란 하늘 위로 이렇게 선명한 자국을 남기고비행기가 지나간 길이 보인다. :) 전망대를 따라 올라가며다른 각도에서도 계속해서 둘러보고 있다.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다채로운 색상의 단층,그리고 높이 솟은 바위산과 형형색색의 기암괴석들이도도히 흘러가는 콜로라도 강과 어우러져장엄한 파노라마를 연출하고 있다. :) 그냥 이렇게만 보긴 왠지 좀 아쉬워경비행기 탑승을 신청해뒀다.하늘에서 그랜드 캐니언의 광활한 대평원을더 넓은 시야로 마음껏 감상해야지. 국립공원 입구에서 기념사진 하나 찍고,경비행기 탑승장으로 출발!!! :) 1
[미서부 5개주 완전 일주15] 라스베가스,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Grand Canyon National Park)
매번 올 때마다 살것들은 계속 생긴다.오늘은 귀요미 조카들 커플티 사려고키즈 전문매장만 돌고있다. :)
라스베가스의 파란 하늘.
아, 쇼핑할 맛 난다. ㅋㅋㅋㅋㅋ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니다보니
벌써부터 배꼽시계는 꼬르륵 꼬르륵.
그래서 들어간 Subway.
한국에도 있지만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곳.
막상 미국 와서는 이틀에 한 번 꼴로. ;;;;;;
내가 원하는 브레드와 토핑을 골라서
맞춤형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다.
할리피뇨량 피클은 무조건 많이많이.
나는 고기보다 야채가 더 좋으니까. :)
와, 사람들 진짜 많다. :)
지금 내가 있는 이곳은 미국 최대의 카지노 도시 라스베가스.호텔에서 하룻밤 묵으며 푹~쉬고,다음날 아침, 맛있는 호텔 조식을 먹고드디어 꿈에 그리고 그리던 그랜드 캐니언으로 이동한다.'죽기 전에 가봐야 할 50곳' 중 1위로도 유명한 그곳.국립공원 입구쪽으로 난 오솔길을 따라 걸어가는데
하늘이 너무너무 파랗고 예쁘다.
바다처럼 파란 그런 하늘을 보면
눈도 마음도 깨끗하게 정화되는 것 같다. :)
저 너머로 살짝 모습을 드러낸 그랜드 캐니언.
4억 년이 넘는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곳.그림인지 실제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엄청나게 신비로운 느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협곡과 기이한 바위들이 연출하는
신이 빚은 자연 예술품들.
실제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눈앞에 펼쳐진 장관은 경이롭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신이 빚은 위대한 자연 건축물.
미국 대자연의 대명사.
아니 지구의 역사 그 자체.
콜로라도 강과 매서운 바람이
이 일대의 고원들을 깎아내면서
미로같은 협곡들을 완성했다고 한다.
그 풍경들 속에서 하나가 된 사람들.
모두 카메라에 그 모습들을 담아내고 있다. :)
그 앞에 있던 동전을 던지지 말라는 경고문.
새들이 동전을 삼켜서 죽을 수도 있으니까,
부디.. 협곡 아래로 동전 던지면서 소원은 빌지마요. :)
바람이 차긴 하지만 하늘이 너무 예뻐서 참 상쾌한 날씨다.
저기 줄무늬가 쳐진 벽은 시간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고 하는데
아침에는 은색과 금색으로 반짝이다가
정오에는 연한 갈색으로 바뀌고
해질 무렵에는 타오르는 붉은색이 된단다.
언제 어느때 와도 감탄할 수 밖에. *0*
파란 하늘 위로 이렇게 선명한 자국을 남기고
비행기가 지나간 길이 보인다. :)
전망대를 따라 올라가며
다른 각도에서도 계속해서 둘러보고 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다채로운 색상의 단층,
그리고 높이 솟은 바위산과 형형색색의 기암괴석들이
도도히 흘러가는 콜로라도 강과 어우러져
장엄한 파노라마를 연출하고 있다. :)
그냥 이렇게만 보긴 왠지 좀 아쉬워
경비행기 탑승을 신청해뒀다.
하늘에서 그랜드 캐니언의 광활한 대평원을
더 넓은 시야로 마음껏 감상해야지.
국립공원 입구에서 기념사진 하나 찍고,
경비행기 탑승장으로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