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기성교단)의 현실

한순찰자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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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은 두 조각, 세 조각으로 갈라지고 있고, 서로 이단이라고 한다. 이러고 보니 한기총은 이단의 본체이고, 이단 만드는 공장이다.   1구역, 2구역, 3구역, 여기저기서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다(습 1:10 참고). 이 와중에서도 한기총 소속 이대위들은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 있다. 여기도 저기도 돈, 돈. 성경에는 돈을 사랑함은 일만 악의 뿌리라 하였고(딤전 6:10), 사단의 목자 바리새인은 돈을 좋아한다고 하였다(눅 16:14).   이와 같이 한기총은 회장도 소속 간부들도 이대위들도 돈이라면 죽었다가 살아날 것같이 날뛴다. 전(前)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 진 목사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개종 사업 수익만 해도 10억 이상이라고 한다. 이 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신앙인가, 돈인가?   얼마 전 법원의 판결에 의하면, 진 목사에 대해, 개종 상담 등으로 금품을 수수하여 사리사욕을 채우고, 가정을 파괴하고, 사회 불안을 조장했음이 사실임인 것으로 드러났다. 검사는 진 목사의 말을 믿고 고소하였다가 난감했다고 한다. 사단의 목자는 사단의 행위를 하고, 하나님의 목자는 하나님의 행위를 한다.    한기총 산하 이대위들은 조국 통일 운동, 애국 행사의 일환인 대형 손도장 태극기 만들기, 나라 사랑 태극기 사랑 행사, 6·25 현충일 행사, 자원봉사 활동, 8·15 광복 기념 행사, 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 행사 등을 종교적인 이유를 들어 반대하는 행위를 했다.   이를 보고도 방관한 정부와 국정원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이것을 보고도 말이 없으니 말세로다. 정치인이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를 두둔하거나, 교단·교파·종단에 대해 편파적 행동을 하고 편견을 갖게 되면, 이는 평화와 안전을 위함이 아니라 전쟁을 유발시키는 처사가 되고, 국민을 두 갈래로 나누는 처사가 되어 최악의 불행이 될 것이다. 오직 나라와 국민에 대해 하나가 되어 사랑하고 공의 공도로 이끈다면, 전 국민이 하나가 되고 안전과 평화·광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신학 교수도 목사도 장로도 하나님 앞에 사죄해야 할 것은, 자격이 없으면서 권위적인 행동을 한 점이다. 이들은 성경에 무지하므로 성경 기준으로 시험을 치면 합격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가짜 신학 교수요 목자요 장로이다. 솔직하게 자기를 하나님께 나타내고, 새 신앙과 실력을 갖추고 교수, 목사, 장로라 해야 할 것이다.   성도들은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가? 믿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것이다. 하나님이신 말씀을(요 1:1) 믿지 않는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증거이다. 마귀 씨로 났다면 당연히 참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추수 때이다. 성도가 추수되어 가지 않는 것은, 자기 목자와 자기 교회는 믿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은 믿지 않기 때문이다.    앞에서 본 바와 같이 마귀와 그 소속 목자는 양심도 미안함도 경우도 없다는 것을 한기총 무리들의 불법을 보고 알게 되었으며, 또한 성경을 통해서도 이런 사실을 알게 된다. 거짓 목자들이 무죄한 신천지를 14가지 죄명을 붙여 50분씩 두 번이나 MBC PD수첩을 통해 방영하게 하였다(2007년). 국민들은 이 방송을 보고 보도 내용이 사실인 줄로 알았을 것이다. 이에 대해 경찰과 검찰 등 관련 기관이 면밀히 조사한 결과, 신천지는 ‘혐의 없음’으로 판명되었다. 그리고 MBC PD수첩은 법원의 판결에 따라 정정 보도 및 반론 보도를 하였다(2009년).   이 사실에 대해 한기총과 이대위가 반성하거나 회개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철퇴를 가하심으로 한기총이 ‘두기총’이 되고, 박살이 나고 있다. 거기에다가 한기총 소속 예장통합측이 이대위 위원장으로 세웠던 자를 한기총이 최고의 이단으로 지목하였고, 전(前)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이었던 목사가 가정을 파괴시키고 사회 불안을 조장하였다는 것이 사실로 판명되고 있다.    한기총은 사회와 교회들과 개인에게 입힌 피해를 보상해야 할 것이다. 이래도 또 누구를 이단이라 할 것인가? 남을 이단이라 할 자격이 있는가? 

   과연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원문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