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의연애사에 남의 의견이 중요치않다는건 변함없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럴땐 어떻게하는게 좋을까 고민이 되어 글을 씁니다
1년반 정도 만나고 남자가 권태기인지 실망인지 모르겠지만
결단력없고 실행력이 떨어지는 제 성격과 자기성격의 차이로 헤어졌습니다.
그러고만나서 붙잡아도 생각의변함은 없다했어요
그렇게 연락없이 5일을보내다 점점 남자에게서 연락이 오기시작했습니다 간단한 안부정도로요
그러다가 카톡이오고 점점 대화가 늘고
첨엔 내가좋고보고싶고 함께했던시간들이 그립고 제품도 그립다했습니다 그렇지만 만나는건 안될것같다고 마음보다 몸이먼저 멋대로 행동할까 두렵다고 각자 자기자리에서 할일하다보면 마음이 확실해지겠지라고 결정짓고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제마음도 그랬으니까요.
그러면서 제걱정도해주고 그러다 최근 요즘들어 계속보고싶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전화는 자주안오구요 만나자고도 안해요 잠도잘못자고 자꾸 생각난다고 전엔 이렇게 시간가지다보면 자기맘이 원하는게 뭔지 알게되겠지라고했지만 지금은 다른사람만니지않는한 모를것같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 용기를 내던가 아님 말그대로 그냥 그생각인가 싶고
그래서 전 어찌해야하나싶네요
흔히 여기서보던 말대로 인연이면 제가 나서지않아도
돌아오게되어있다는 말과
연락오고 모든 남자가 다시만나고싶다고해도 먼제 손내밀지 않으니 내가 먼저 기회를 만들어 유도했다는 말
두가지 생각들이 왔다갔다하네요
연락하면서 마음은 많이 여유로워졌는데
왜연락안오지 하면서 신경쓰고있고
그러면서도 우리가 다시만난다고해도 전같은 마음안들것같고 그래요
제가 손을 내밀어야할지
먼저내밀때까지 냅둬야할지
그러면서 안오면 그냥 인연이 여기까진가보다~~하고 생각하고 끝내야할지.. 고민이예요
이남자가 아직 좋긴하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무조건 재회해야지했는데
요즘은 반반 이랄까 마음에 여유가 많이 생겨서..
이마음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나의연애사에 남의 의견이 중요치않다는건 변함없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럴땐 어떻게하는게 좋을까 고민이 되어 글을 씁니다
1년반 정도 만나고 남자가 권태기인지 실망인지 모르겠지만
결단력없고 실행력이 떨어지는 제 성격과 자기성격의 차이로 헤어졌습니다.
그러고만나서 붙잡아도 생각의변함은 없다했어요
그렇게 연락없이 5일을보내다 점점 남자에게서 연락이 오기시작했습니다 간단한 안부정도로요
그러다가 카톡이오고 점점 대화가 늘고
첨엔 내가좋고보고싶고 함께했던시간들이 그립고 제품도 그립다했습니다 그렇지만 만나는건 안될것같다고 마음보다 몸이먼저 멋대로 행동할까 두렵다고 각자 자기자리에서 할일하다보면 마음이 확실해지겠지라고 결정짓고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제마음도 그랬으니까요.
그러면서 제걱정도해주고 그러다 최근 요즘들어 계속보고싶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전화는 자주안오구요 만나자고도 안해요 잠도잘못자고 자꾸 생각난다고 전엔 이렇게 시간가지다보면 자기맘이 원하는게 뭔지 알게되겠지라고했지만 지금은 다른사람만니지않는한 모를것같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 용기를 내던가 아님 말그대로 그냥 그생각인가 싶고
그래서 전 어찌해야하나싶네요
흔히 여기서보던 말대로 인연이면 제가 나서지않아도
돌아오게되어있다는 말과
연락오고 모든 남자가 다시만나고싶다고해도 먼제 손내밀지 않으니 내가 먼저 기회를 만들어 유도했다는 말
두가지 생각들이 왔다갔다하네요
연락하면서 마음은 많이 여유로워졌는데
왜연락안오지 하면서 신경쓰고있고
그러면서도 우리가 다시만난다고해도 전같은 마음안들것같고 그래요
제가 손을 내밀어야할지
먼저내밀때까지 냅둬야할지
그러면서 안오면 그냥 인연이 여기까진가보다~~하고 생각하고 끝내야할지.. 고민이예요
이남자가 아직 좋긴하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무조건 재회해야지했는데
요즘은 반반 이랄까 마음에 여유가 많이 생겨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당장 다른남자만날 생각도 안들고..
그만하자하면서 연락끊을 용기도 없네요
그럼 이거 다시만나고싶다는 마음이 더 큰거겠죠?
이남자는 어찌하고싶은건지 단지 성욕만으로 그러는거같진않은데 저간보는건가 싶기도하고 제가 손뻗어주길 기다리는건가 싶기도하고
어쩌자는건지..제가 먼저 말꺼내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