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속터지고 궁금해서 물어봅니다간단하게 설명하자면남자친구가 1개월후에 군대를 가요 저희가 만난진 150일정도 되었거든요근데남자친구가 헤어지자네요 왜냐고물어봤더니 군대가면 다헤어지게 되어있다 그럴바엔 지금 헤어지자 이런식으로말하는거예요그래서 저는 너가 나 지금 좋아하면 헤어질수 있겟냐고 안좋아하니깐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아니냐고물어보니깐 아니래요 자기가 안좋아하면 군대가서 안그래도 외로운데 형들이 다여친만들고 가라한다고 근데 내가 지금 널 여기서 놓아주는건 널 진짜좋아하니깐 그런거라고 말하더라고요그러면서 제가 그럼 끝까지 가야하지 않냐고 말하니깐 자기는 무섭데요 자기가 안변할꺼란 자신도없고 그때 힘들꺼 차라리 지금 힘들겟데요그러고선 지가 2년뒤에 우리둘이 어찌되든 만나러 오겠데요저는 설명 다햇어요 우리가 군대가서 헤어질사이면 언젠간 헤어질사고 아닐수도 있는데 2년을 왜 벌써결정하냐고 하니깐 자기가 이성적인거고 제가 감정적인거래요근데 웃긴건 제가 좋데요 그래서 헤어지는거래요지라고 가슴안아프겠냐고 저는 우선좋아하는 이상 끝이 어떻든 가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원래 군대 앞두고 이런생각하나요? 절싫어했다고 생각하기엔 이말 하기 일주일 전까지만해도 변했다 머 내가 질렸다는 그런게 느껴지는게 하나도 없었거든요저게 진짜 날좋아서 하는 행동인지 궁금하네요 제발 답변 부탁드릴께요 1
군인들 그리고 언니들 이남자마음좀알려주세요
진짜 너무 속터지고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남자친구가 1개월후에 군대를 가요 저희가 만난진 150일정도 되었거든요
근데남자친구가 헤어지자네요 왜냐고물어봤더니
군대가면 다헤어지게 되어있다 그럴바엔 지금 헤어지자 이런식으로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너가 나 지금 좋아하면 헤어질수 있겟냐고 안좋아하니깐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아니냐고물어보니깐 아니래요 자기가 안좋아하면 군대가서 안그래도 외로운데 형들이 다여친만들고 가라한다고 근데 내가 지금 널 여기서 놓아주는건 널 진짜좋아하니깐 그런거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제가 그럼 끝까지 가야하지 않냐고 말하니깐 자기는 무섭데요
자기가 안변할꺼란 자신도없고 그때 힘들꺼 차라리 지금 힘들겟데요
그러고선 지가 2년뒤에 우리둘이 어찌되든 만나러 오겠데요
저는 설명 다햇어요 우리가 군대가서 헤어질사이면 언젠간 헤어질사고 아닐수도 있는데 2년을 왜 벌써결정하냐고 하니깐 자기가 이성적인거고 제가 감정적인거래요
근데 웃긴건 제가 좋데요 그래서 헤어지는거래요
지라고 가슴안아프겠냐고
저는 우선좋아하는 이상 끝이 어떻든 가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원래 군대 앞두고 이런생각하나요?
절싫어했다고 생각하기엔 이말 하기 일주일 전까지만해도 변했다 머 내가 질렸다는 그런게 느껴지는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저게 진짜 날좋아서 하는 행동인지 궁금하네요 제발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