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온 국민이 소치 올림픽으로 들썩 들썩 그리고 어제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대망의 금메달 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한 편의 영화 같았던 그 라스트 추월 장면 사진으로 다시 봐도 감격감격.. 그동안 얼마나 고생하며 연습을 많이 했을지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다 ..ㅜㅜ 요즘 소치 올림픽 때문에 잠도 못자고 눈에 불을 켜고 챙겨 보다보니 다크서클이 뙇.. 이러니 러시아로 직접 날아가고픈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ㅋㅋㅋㅋ 소치는 날씨도 온화하고 살기도 좋다구 하던데!!! 그래서 오늘은 아쉬운 대로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특별하고 재밌는 영화 두 편 추천하고 가려한다! 러시아 영화라고 하면 왠지 어둡고 침울하고 어려울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거! 그 첫번째는 바로바로 시베리아를 배경으로 한 <트랜스 시베리아>!! 포스터만 보면 왠지 설국열차 느낌도 나고 ㅋㅋㅋ 보기만 해도 막 추워지는 이 으스스한 느낌 중국과 러시아를 횡단하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그 안에 미국에서 온 로이와 제시 부부, 그리고 또다른 커플 카를로스와 애비가 타고 있다. 평온해보이던 이 기차 안은 어떤 사건을 계기로 곧 사기와 살인이 난무하는 소름 끼치는 재앙으로 변하게 되는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벤 킹슬리, 우디 해럴슨 등 연기파 배우들 총 출동!! 러시아의 가장 북단 시베리아의 광활한 풍경과 서늘한 공포 때문에 보는 내내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다. 오랜만에 뻔한 반전이나 억지 감동으로 포장하지 않은 웰메이드 스릴러 영화 발견 ㅎㅎ 이런 범죄 스릴러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트랜스 시베리아> 강력추천한다! 두번째 영화는 바로바로 러시아 최고 제작비로 탄생한 블록버스터 영화 <메트로: 마지막 탈출>이다. <트랜스 시베리아가 시베리아를 배경으로 했다면 <메트로:마지막 탈출>은 모스크바 도시 한복판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모스크바 도심의 지하철 역 뭔가 고풍스러운 느낌도 들고 소치나 시베리아와는 또 다른 느낌-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출근길, 아무 문제 없어 보이던 지하철 터널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천정이 무너지면서 모스크바 강물이 터널안에 유입되는 사상 최악의 대참사가 발생한다! 아비규환이 된 지하철 안 .. 어떻게 해서든 탈출하기 위한 생존자들의 눈물겨운 사투 그 시각 정부는 추가 인명 피해을 막기 위해 모든 탈출구를 봉쇄하기에 이르고, 안드레이를 비롯한 터널 안의 생존자들은 유일한 희망 스탈린의 비밀 벙커를 찾아야만 하는데 러시아어로 된 영화를 보면 몰입이 안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두 영화가 워낙 흥미진진하고 세련된 지라 엄청 몰입해서 본 거 같다. 무엇보다 평소에 익숙했던 헐리웃 영화에 비해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달까 헐리웃 영화는 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독특한 매력의 영화를 원한다면!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영상미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트랜스 시베리아>와 <메트로: 마지막 탈출> 두 영화 모두 강추추+_+ 남은 소치올림픽도 만만세 ㅋㅋㅋ!!
소치올림픽 개막 기념, 특별한 러시아 영화 추천! <메트로: 마지막 탈출> <트랜스 시베리아>
요즘 온 국민이 소치 올림픽으로 들썩 들썩
그리고 어제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대망의 금메달 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한 편의 영화 같았던 그 라스트 추월 장면
사진으로 다시 봐도 감격감격.. 그동안 얼마나 고생하며
연습을 많이 했을지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다 ..ㅜㅜ
요즘 소치 올림픽 때문에 잠도 못자고 눈에 불을 켜고 챙겨 보다보니 다크서클이 뙇..
이러니 러시아로 직접 날아가고픈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ㅋㅋㅋㅋ 소치는 날씨도 온화하고 살기도 좋다구 하던데!!!
그래서 오늘은 아쉬운 대로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특별하고 재밌는 영화 두 편 추천하고 가려한다!
러시아 영화라고 하면 왠지 어둡고 침울하고 어려울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거!
그 첫번째는 바로바로 시베리아를 배경으로 한 <트랜스 시베리아>!!
포스터만 보면 왠지 설국열차 느낌도 나고 ㅋㅋㅋ 보기만 해도 막 추워지는 이 으스스한 느낌
중국과 러시아를 횡단하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그 안에 미국에서 온 로이와 제시 부부, 그리고 또다른 커플 카를로스와 애비가 타고 있다.
평온해보이던 이 기차 안은 어떤 사건을 계기로 곧 사기와 살인이 난무하는 소름 끼치는 재앙으로 변하게 되는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벤 킹슬리, 우디 해럴슨 등 연기파 배우들 총 출동!!
러시아의 가장 북단 시베리아의 광활한 풍경과 서늘한 공포 때문에 보는 내내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다.
오랜만에 뻔한 반전이나 억지 감동으로 포장하지 않은 웰메이드 스릴러 영화 발견 ㅎㅎ
이런 범죄 스릴러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트랜스 시베리아> 강력추천한다!
두번째 영화는 바로바로
러시아 최고 제작비로 탄생한 블록버스터 영화 <메트로: 마지막 탈출>이다.
<트랜스 시베리아가 시베리아를 배경으로 했다면
<메트로:마지막 탈출>은 모스크바 도시 한복판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모스크바 도심의 지하철 역
뭔가 고풍스러운 느낌도 들고
소치나 시베리아와는 또 다른 느낌-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출근길, 아무 문제 없어 보이던 지하철 터널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천정이 무너지면서 모스크바 강물이 터널안에 유입되는 사상 최악의 대참사가 발생한다!
아비규환이 된 지하철 안 ..
어떻게 해서든 탈출하기 위한 생존자들의 눈물겨운 사투
그 시각 정부는 추가 인명 피해을 막기 위해 모든 탈출구를 봉쇄하기에 이르고, 안드레이를 비롯한 터널 안의 생존자들은 유일한 희망 스탈린의 비밀 벙커를 찾아야만 하는데
러시아어로 된 영화를 보면 몰입이 안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두 영화가 워낙 흥미진진하고 세련된 지라 엄청 몰입해서 본 거 같다.
무엇보다 평소에 익숙했던 헐리웃 영화에 비해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달까
헐리웃 영화는 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독특한 매력의 영화를 원한다면!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영상미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트랜스 시베리아>와 <메트로: 마지막 탈출>
두 영화 모두 강추추+_+
남은 소치올림픽도 만만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