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잠에들지못하엿다
그렇게 잠에들지못하엿다
Best실내에서 바퀴벌레 봤을때 실제 체감
Best방에 못들어가겠어
Best진짜 격공....잘때 내몸에 들어올까 겁난다고ㅠㅠㅠ
베플ㅅㅂ 무슨 장수풍뎅인줄 알고 폰 얼굴에 가까이 들이댔다가 너무 놀래서 소리도 안나오더라;; 진짜 오늘부로 인생 종지부 찍고싶은거냐
우리아파트가좀바퀴벌레가많은데 내가 무슨일이 있어서 땅을파고있었는데 바퀴벌레가 내뒤로스윽지나간거임..그리고 나무위에올려갈려다가 다시내려가 주춤거리고있어서 저바퀴벌레새끼제발나한테오지말아하면서 흘깃흘깃쳐다봤는데 내생에 바퀴벌레눈치본건처음이다
와 썅 진짜보자마자 엄맠!!!!!!!"!!!!!!이람서 폰집어던짐;;; 개깜짝놀랏네ㅡㅡ
아베플 바퀴벌레사진졸라 징그럽다...아 ㅠㅠㅠ
밤에 더워서 거실에서 대자로 뻗어자다가 팔위에 검은물체가 있길래 바퀴벌레라 생각못하고 그냥 "후~"불었더니 사라짐. 5초후 후다닥 일어나 불을 켜보니 저만치 바퀴벌레가 ㄷㄷㄷ 그래서 냅다 수첩으로 내려쳐 죽임 ㅠㅠ 그때 생각나면 소오오름~
이제는 아주큰 바퀴가아니면 잘잡음 전에는 기어다니는 바퀴 청소기로 빨아드림ㅋㅋ
자다가 목이 간지러워서 긁었는데....."빠직!"....응?!!!!! 순간 미친듯이소름돋아서 불켜보니 바퀴벌레다리하나가..... 아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ㄷㄷㄷ
초딩때 울집 빌라였는데 바퀴벌레엄청많았음!! 자다가 귀에 모가 움직여서 불키고봣더니 바퀴벌레...와왕ㄷ그ㅡㅏㄴ으ㅏㅇ 놀래고ㅜ 또 방에잇다가 거실에 나와 불키면 순식간에 사르륵..다흩어지고.. 또부엌 진열장위에 도배하다만 벽지가말려있었는데 거기에 많을꺼라예상하고 아빠가 단단히준비하고언니와난옆에서지켜보는데 그걸꺼내서펼치는순간 오ᆞ의ㅡ니디ㅡ어ㅡ위느으ㅏㄷ어ㅜㅅ윽 장난아님!!!!!!!!! 백마리는넘는듯!!! 아빠가토치 (부탄가스)로 다지져버림.. 난도망치는거 잡고 울언니 화장실가서토함.,...ㅋㅋㅋㅋ어릴적추억ㅋㅋㅋㅋ
초등학교때 1cm 되는 박휘....내 귀에 들어오셨다.......추천 눌러라.... 너무 아픈 고통의 추억이었다..
아빠가 벌레보자마자ㅏ 손으로 죽이는거보고 소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