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한 머리 들킨 나오미 캠벨

다래2014.02.20
조회243,594

 

외출한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된 세계적인 모델 나오미 캠벨

 

 

 

 

 

 

 

 

근데 이 파파라치에 들켜선 안될 부분이 들키고 말았음...ㅜㅜ

 

 

 

 

 

 

 

 

 

바로 삭발해서 휑한 머리 속....ㄷㄷ

 

 

 

 

 

 

 

 

 

 

난 지금껏 이 탐스러운 까만 긴생머리가 나오미 캠벨 본인의 머리일거라고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본인 머리는 빡빡 밀고 늘 가발을 쓰고 다녔던 거였음....

유명한 흑인 연예인 대부분이 머리가 너무 곱슬이라 이런 식으로 가발을 쓰고 다니는 거라고 함...

 

 

 

 

 

 

 

 

 

 

근데 다른 흑인 연예인들은 본인 머리 노출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유난히 많이 노출되었던 나오미의 속 머리...ㅜㅜ

 

 

 

 

 

 

 

 

 

왜 자꾸 이런 실수를..ㅠㅠ

 

 

 

 

 

 

 

 

 

 

 

또르르...ㅠㅠㅠㅠㅠㅠㅠㅠ

 

 

 

 

 

 

 

 

 

 

두상에 딱 맞는 좋은 가발이 시급해 보여요ㅠㅠ.....

 

댓글 31

Shdh오래 전

Best한국와서 하이모 맞추고 가요 언니..

오래 전

Best흑인은 원래 생머리가 안돼요. 워낙 곱슬끼가 심해서... 그래서 머리 가발로 바늘하나하나 꼬아서 길게 늘어트리는거 왜 나만알아 ... 타이라 뱅크스나 리한나 이런 유명 스타들도 다 자기머리 아님. 흑인들은 긴생머리 못함 다 가발임 외국에선 인조머리 많이 붙이고 꼬아서 늘리고 많은데...

ㅇㅇ오래 전

Best저기요 제친구도 그렇고 저밑에 댓글도 그렇고 흑인 머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곱슬과는 달라서 살을 파고들어서 머리를 못기른다고 하는 사람들있는데 그건 대체 누가만든 몰상식한 말인지 ㅋㅋㅋㅋ제가 호주살아서 흑인친구들이 많아서 아는데 전혀 아니예요 ㅋㅋ 걍 좀 부시시한 느낌 이고 흑인들도 머리 기를수있어요 파마끼가 심해서 오래 못기르고 잘 엉키니까 빗질이 다른 사람들보단 힘들뿐 똑같아요 ㅋㅋ 제 친구중 머리 꽤 기른애 있는데 한쪽으로 잘 땋아서 다니던데요 물론 길진 않았지만 어깨쯤? 흑인친구들이 통가발 쓴애들도 많고 머리가발 그 직접 땋는거 진짜 머리랑 연결해서 그것도 많이 하고 다니는데 전 그거 하는 과정도 봤는데 잘 엮어서 하더라구요 신기했어요 그상태로 막 머리 이렇게 저렇게 하고 이쁘게 하고 다녀요 무튼 결론은 흑인도 다 똑같다는점 걍 부시시 하고 막 꼽슬꼽슬 하게 쭉 내려오는것도아니고 아래로갈수록 조금씩 펴져요 음 진짜 딱 우리 머리 완전 부시시할때 붕뜬 느낌이랄까 그렇다고 막 생머리도 아니고 부시시한거 --------------------------------------------------------------- 베플이네요 제가 본애들 혼혈 절대 아니구요 흑인맞고 제가 직접보고 만지고 안거고 누가 긴생머리라고 했습니까 워낙 파마끼 있어서 길게 못길러요 한 어꺠쯤 닿을정도만 기른애 한명봤다구요 긴생머리는 무슨 정확한 설명을 말로 할순없지만 그냥 부시시하게 쭉있다고요 우리 막아줌마 파마하듯 하마가 맨들맨들하게 일정한 간격으로 꼬불꼬불한게 아니고 굉장히 펌이 작고 그러면서 부시시 하다구요 그렇게 우기는 당신들은 직접 보았나요 살을 파고드는 장면을?

아하하핳오래 전

예전 할리우드 리포트 같은데서 나왔는데 나오미 캠벨 같은 경우 전성기 시절엔 본인의 머리를 길러 하나하나 다 펴는 것으로 유명했었음. 아마 최근엔 뭔가 두발에 문제가 생겨서 삭발을 한 것 같아 보임. 물론 흑인 연예인들 중 나오미 캠벨 같이 인력을 동원, 엄청난 노력을 들여 자신의 머리를 곧게 펴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붙임머리를 이용함. 타이라 뱅크스도 원래는 짧은 아프로 머리지만 모델 및 대외적 활동을 위해 다양한 붙임머리를 이용하여 스타일링을 한다고 함. 다양한 인종의 혼혈 및 유전자의 차이 등을 원인으로 흑인들의 모발 상태는 몹시 다양해서 베플님 말씀대로 곱슬끼가 그렇게 심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 돈을 좀 들여 인위적으로 곧은 머리결로 관리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순수 흑인일수록 심한 곱슬인 이른바 킨키헤어의 경우 그냥 자연상태로 기르면 심하게 엉켜서 두피까지 파고 들어갈수도 있기 때문에 보통의 흑인들은 머리를 길러서 땋아서 관리함. 그러나 보다 다양한 스타일링을 하고 싶은 여성들의 욕망을 충족키 위해 가발 등으로 멋을 내게 되었는데 돈이 없는 서민들의 경우 접착제를 이용해 두피에 직접 붙이는 가발을 많이 사용하지만 이 같은 경우 두피와 모발에 심한 손상을 주기도. (아메리카 넥스트 탑모델 같은 리얼리티 쇼를 보면 모델 지원자들의 메이크오버 장면에서 싸구려 붙임 가발임이 드러나 굴욕을 보인 출연자들이 많이 나오죠.) 그러나 비욘세 같은 유명 탑스타들은 가발망에 직접 원래의 모발을 하나하나 연결하고 엮어 만든 가발을 착용함. 돈과 시간도 몹기 많이 들고 시술자의 탁월한 기술도 많이 필요하긴 하지만 비욘세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가 되면서 이 가발의 인기 역시 급부상하게 되었다는.

오래 전

빡빡 미는게 머리도안빠지고 좋을듯. 하이모도 완전 자연스럽고 안빠지다고 유명한데 하이모맞추면딱일듯

다쓴베이더오래 전

나오미 캠벨이 성격 안좋기로 소문이 났지만...

오래 전

헐...

오래 전

가발 무지 비싼데 안됐다

뽀그갤오래 전

헐...생각해보니 당연한건데 가발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네~ 엄청 덥고 답답하겠어요..

오래 전

흑인으로안태어나서다행..머리때문에받는스트레스장난아닐듯

ㅡㅡ오래 전

비욘세도~

오래 전

흑인 생머리는 백프로 가발이에요. 자기 머리 짧게 하고 거기에 가닥 가닥 인조 머리 붙여 주는 거예요. 그걸 몇 시간 씩 해요. 그래서 흑인끼리 그런 소모적이고 고통스런 시술 하지 말자 캠페인같은 거 까지 벌였었어요. 어릴 때부터 생머리 가져보겠다고 머리 가지고 생고생 하는 거 보면 참 안 됐어요.

오래 전

머리감기 귀찮아서 그런거다 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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