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비만클리닉 갔다오고 뚱뚱한 엄마에서 날씬한 20대 몸매로 돌아갔어요~!

서은2014.02.20
조회227

부산비만클리닉 우연희 알게 된건 아니구요

교회 같이 다니는 권사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10년동안 애들 뒷바라지 하고. 저한테 쌓인건 뚱뚱한 몸 뿐이더라구요

후회스럽기도 하고.. 다여트 한다고 마음만 먹고 부산비만클리닉

권사님께 소개받기 전에는 실행에 옮길생각 꿈도 못꿨어요.

 

어떻게 보면 핑계일수도 있지만요 애들 밥차리고 남편 출근준비해주고

아줌마가 된다는게 일상이 매일 그렇게 집안일. 집안일. 반복의 연속이잖아요

부산비만클리닉 에서 저도 굵은 제 허벅지 살들과.. 77아니 거의 88사이즈에 육박하는

몸매를 20대로 되돌리고 싶어서 욕심내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백화점에 가서 옷도 잘 안사는 편이지만 가끔 기분전환하러 동창 친구들이랑 가끔 쇼핑하러 가면

진열되어 있는 옷들 입어보는게 왤케 챙피하던지.. 부산비만클리닉 쌤들께서 저한테 매일 하신 말씀이 자신감을 가져도 된다고! 그게 제일 중요한거라고 항상 말씀해 주셨거든요

 

옷가게 가서도 이젠 자신있게 옷도 입어보고 거울에 비친 모습도 확인하고

뱃살과 허벅지 살에 눌린 몸매도 구경하고 요즘엔 그렇게 제 자신한테도

투자를 많이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요 부산비만클리닉 아니었다면 가능하지 못했을 일이에요 ㅠ

집안에만 틀어박혀서 매일 일만 하다보면.

사람들 만나는 것도 줄어들게 되고. 언젠가부터는 밖에 나가는 일이

시장가는일 아니면 은행에 가는거.. 이런게 전부더라구요

부산비만클리닉 치료받을 땐 수시로 상담쌤들 만나러 일맥한의원 에도 자주가고

저도 힘든일이 있으면 잘 얘기를 안하는 성격이라.. 초반에는 상담할때

고민같은 것도 잘 얘기 안했었는데요 지금은 질문거리도 적어갈 정도로

부산비만클리닉 상담 열심히 받고 있어요

 

결혼하고 나서 이제는 서은엄마로 불리거나 누구누구의 와이프 소리만 듣고 살았었는데

부산비만클리닉 다니면서는 00씨 불러주면서

오직 저만 딱 위해서 뭔가를 한다는게 참 보람차고 기쁘더라구요

아줌마에서 진짜 사람 00이 된 것 같은...기분을 부산비만클리닉 에서  느꼈어요.

 

20대 때 젊었을 땐 저도 종종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었는데

어느새 변하게 버린 제 모습이 참 낯설기도 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구나 그런생각도 들어요

부산비만클리닉 에서 살빼면서 이젠 뚱뚱한 아줌마가 아니라 날씬한 몸매를 가진

엄마로 저도 돌아갈 수 있겠다~ 생각했답니다.

 

애들이랑 남편은 제가 요즘들어 부산비만클리닉 다니면서 많이

활기차 졌다고 말해주는데요, 저도 그걸 느껴요

가족들도 응원해주고, 살 많이 빠졌다고 남편이 더 신기해하네요 ㅋㅋ

자기도 가서 한번 해보고 싶다고 ㅋㅋ 부산비만클리닉 다음엔 왠지

애들하고 남편도 같이 가서 상담받아 보고 싶어요

 

닭가슴살과 야채와 과일 먹으면서 일맥한의원 에서 지어온 약들로

살을 열심히 뺐어요. 부산비만클리닉 다니면서 운동도 많이 하게 됐구요

평소에는 제 자신한테 투자하는게 이렇게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 못했는데요

나이가 30대 중반을 넘어서야 저한테 조금씩 투자하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는요 당연히 부산비만클리닉 에서 살 많이 빼서 더 날씬해지는 거구요

 

가족들과 함께 봄되면 더 건강해져서 많이 놀러다니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