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인 여자에요이게 고민이 될지는 모르겠는데..본론으로 가자면 예비 시어머니 되실분이 요리를 너무 잘하세요.. 집안일도..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는 진지하게 만나고있고요 결혼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시어머니는 요리를 참 잘하세요 요리사는 아니고 전업주부인데막 감자탕부터 중식 일식 양식까지 다 두루두루 잘하시는것같아요남친이 자랑할때 막 우리집은 하루에 같은음식이 두번올라오는 일은 거의없다고 자랑해요 그럴때 너무 부담되요.. 저는 요리를 잘하지도못하고 요리를 그렇게 잘할..계획도 없거든요 ㅠㅠ물론 남편식사는 챙겨줘야죠!근데 제 엄마도 전업주부신데 저정도는 아니고 그냥 가끔씩 맛있는거 만들고김치찌개랑 된장찌개 잘 끓이는정도? 그냥 평범한 주부처럼.. 그정도에요저도 제생각엔 그정도밖에못할것같아요 지금 직업이 여자로써는 굉장히 좋은 직업이거든요연봉도 좋고 안정적이고 무엇보다 제가 이 일을 하기위해서 거의 8년동안 노력을 했어요..근데 저정도로 가정적인여자가 되려면 이 일을 포기해야하지않을까..하는 생각도들고 ㅠㅠ 조언좀 해주세요.. 남친한테 찔러보는식으로 자기야 난 그만큼 요리못하는데.. 라고했더니남친이 "괜찮아! 다 느는거야 우리엄마도 처음엔 못했어" 라고 말했어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예비 시어머니 될분이 너무 요리를 잘하세요..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는 진지하게 만나고있고요 결혼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시어머니는 요리를 참 잘하세요 요리사는 아니고 전업주부인데막 감자탕부터 중식 일식 양식까지 다 두루두루 잘하시는것같아요남친이 자랑할때 막 우리집은 하루에 같은음식이 두번올라오는 일은 거의없다고 자랑해요
그럴때 너무 부담되요.. 저는 요리를 잘하지도못하고 요리를 그렇게 잘할..계획도 없거든요 ㅠㅠ물론 남편식사는 챙겨줘야죠!근데 제 엄마도 전업주부신데 저정도는 아니고 그냥 가끔씩 맛있는거 만들고김치찌개랑 된장찌개 잘 끓이는정도? 그냥 평범한 주부처럼.. 그정도에요저도 제생각엔 그정도밖에못할것같아요
지금 직업이 여자로써는 굉장히 좋은 직업이거든요연봉도 좋고 안정적이고 무엇보다 제가 이 일을 하기위해서 거의 8년동안 노력을 했어요..근데 저정도로 가정적인여자가 되려면 이 일을 포기해야하지않을까..하는 생각도들고
ㅠㅠ 조언좀 해주세요..
남친한테 찔러보는식으로 자기야 난 그만큼 요리못하는데.. 라고했더니남친이 "괜찮아! 다 느는거야 우리엄마도 처음엔 못했어" 라고 말했어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