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장거리 연애를 2년 정도 했구요 장거리하면서 제가 남자친구 있는 쪽으로 매번 갔구요..
연락은 서로 일할때빼고는 꼬박꼬박 잘 하는 편이였어요.
저한테 잘해주기도 했구요..(그땐 몰랐는데 생각해보니 잘해줬네요..)
근데 헤어진 이유는 그사람 앞에서 자꾸 작아졌어요.. 서로 편하다 보니 가끔 제말을 무시할때도 있고 아님 아애 대답을 안하기도 하고 그럼 침묵속에서 항상 통화를 하기도 했구요..
문자는 매일매일 먼저 해주는데 통화는 절때 먼저 해준적이 없어요..
해외에 있어서 이해를 하려 했는데 카카오톡 음성 통화도 되는데 잘 안하더라구요.
이거하자 이거하자 그러면 싫다고 그러구요..여기가자 같이하자 이러면..그때되서 보자고 확실한거 아니니까 지금 결정하지 말자고 이렇게 이성적으로 대답해 버리네요.
나이가 있어서그런지..잠이 많아진것 같기도하고..ㅜㅜ
저한테 솔직한면이 없는거 같기도하구...
근데 이번에 제가 헤어지자고 말한게 3번째에요 한번도 그분은 저한테 헤어지잔 소리를 한적은 없구요..
그리고 제가 먼저 다시 돌아갔어요. 먼저 연락하고...그분은 잡은적도, 헤어진 후에 따로 저한테 연락준적도 없구요. 돌아가고 싶은데 마음정리가 힘들어요 어차피 똑같은 이유로 또 헤어질까봐..그리고 잡아주지 않는다는점도 마음에 걸리구요. 혹시 있던 정도 떨어져 나갔나.. 헤어지자고 몇번 말해버려서..
아무리 주변에서 그만해라 뭐라해도 저는 제가 좋아하는 감정 2년정도 잘 지켜왔는데..
저도 사람인지 자꾸 헷갈리고 수백번 고민하다 시간을 좀 갖자고 말해버렸어요.
저는 감정적으로 말하고..그분은 이성적으로 받아들인것 같아요..
전 넘 어리연애를 그분은 어른연애를 하고 있는..뭐 그런건가요?(뭐 정의를 지을 순 없지만..)
헤어지자고 말하고 완전 후회중이에요 돌아가고 싶어요
저는 10살 차이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저는 25 남자친구는 35 살이였는데..
그냥 하드 터놓을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주절이하네요..ㅜㅜ
서로 장거리 연애를 2년 정도 했구요 장거리하면서 제가 남자친구 있는 쪽으로 매번 갔구요..
연락은 서로 일할때빼고는 꼬박꼬박 잘 하는 편이였어요.
저한테 잘해주기도 했구요..(그땐 몰랐는데 생각해보니 잘해줬네요..)
근데 헤어진 이유는 그사람 앞에서 자꾸 작아졌어요.. 서로 편하다 보니 가끔 제말을 무시할때도 있고 아님 아애 대답을 안하기도 하고 그럼 침묵속에서 항상 통화를 하기도 했구요..
문자는 매일매일 먼저 해주는데 통화는 절때 먼저 해준적이 없어요..
해외에 있어서 이해를 하려 했는데 카카오톡 음성 통화도 되는데 잘 안하더라구요.
이거하자 이거하자 그러면 싫다고 그러구요..여기가자 같이하자 이러면..그때되서 보자고 확실한거 아니니까 지금 결정하지 말자고 이렇게 이성적으로 대답해 버리네요.
나이가 있어서그런지..잠이 많아진것 같기도하고..ㅜㅜ
저한테 솔직한면이 없는거 같기도하구...
근데 이번에 제가 헤어지자고 말한게 3번째에요 한번도 그분은 저한테 헤어지잔 소리를 한적은 없구요..
그리고 제가 먼저 다시 돌아갔어요. 먼저 연락하고...그분은 잡은적도, 헤어진 후에 따로 저한테 연락준적도 없구요. 돌아가고 싶은데 마음정리가 힘들어요 어차피 똑같은 이유로 또 헤어질까봐..그리고 잡아주지 않는다는점도 마음에 걸리구요. 혹시 있던 정도 떨어져 나갔나.. 헤어지자고 몇번 말해버려서..
아무리 주변에서 그만해라 뭐라해도 저는 제가 좋아하는 감정 2년정도 잘 지켜왔는데..
저도 사람인지 자꾸 헷갈리고 수백번 고민하다 시간을 좀 갖자고 말해버렸어요.
저는 감정적으로 말하고..그분은 이성적으로 받아들인것 같아요..
전 넘 어리연애를 그분은 어른연애를 하고 있는..뭐 그런건가요?(뭐 정의를 지을 순 없지만..)
돈도 모아놨구요 결혼도 생각하고 그랬는데 그분은 결혼생각은 딱히 없어보였어요..
아니 있었는데 제가 모르는거 일 수 도 있어요.
저한테 그렇게 막 자기 감정을 다 말하진 않았거든요..
속상해요 다시 돌아가고 싶은데 겁이나요. 염치없어 할까봐 망설이고 있는데..
혹시 그분도 제연락 기다리고 잇는걸까요? 아님..그냥..저혼자..이러는 걸까요..?
조언부탁해요 긴글읽어줘서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