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강아지 포니자랑 ~!

포니언닝2014.02.20
조회10,583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첨 판을 올리는 21살 포니 언니입니닼ㅋㅋ

 

 

판에 올라오는 멍뭉이들보믄 어쩜 이리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

 

 

우리포니도 제눈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자랑할겸 올려보아요 !!

 

 

 

3... 이런숫자 따위...!

 

 

 

 

 

 

저희 포니는 애기때 요런 귀욤귀욤하고 애교넘치는 모습으로 잠만...

 

 

잠만 잣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저랑 같이 잤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포니가 온지 얼마 안됀후 지름신이 강림했던것있지.. 충동적인 옷구매...-ㅁ-!!

 

 

 

입혀보았더니...

 

 

 

아니 이렇게 귀욤귀욤할수가 !?!

 

 

꺌하하핳ㅅ

 

옷 입힌거 두개나 더있는 ㅋㅋㅋㅋ

 

 

 

 

엉니 고만 찍고 안아줘 이러면서 달려들었던 ,. 꿀벌옷 !ㅋㅋㅋㅋ

 

 

 

 

 

앜앜  하루에 3개씩이나 입혀보는거야?!!  건들지마!!!!!!

 

 

 

이러는듯한 ...저 사진.... 저래보여도 손은 안무셔요....

 

 

 

 

 

 

 

애기때 코로나 장염까지 걸려주신 우리 포니 ㅠㅠㅠㅠ

 

 

엉니에게서 눙물 퐁퐁 뽑아내주시고 ㅠㅠㅠ

 

 

 

 

 

 

 

 

 

 

자기 떼놓고 자지말라고 매달려있는.... 앙대.. 너 배변훈련 덜끝났어 짜샤..

 

 

 

 

 

이사진은 장염걸리기전 사진인데  어쩜 지금 입맛 쩝하고 다시는 표정.......

 

너무 달라... 오ㅐㅇ이렇게 이쁘게 변했니 포니야 ㅋㅋㅋㅋㅋㅋ

 

 

 

 

 

 

 

 

 

포니가 점점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나의 장난끼는 극에 달했을 뿐이고.......

 

 

 

 

양말 씌워놓으면 굳어있던게.......

 

요즘은  기냥 돌아댕겨 부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더 크면 클수록 장기 여행도 가주시고 ~

 

 

사실 벌초 하러 갔던건데 우리 둘이는 놀러갔었.....

 

 

 

근데 그쪽이 폭풍적으로 비가 쏟아짐으로 읺래....

 

놀수가 없었던....ㅋㅋㅋㅋㅋㅋㅋ..

 

 

 

시골 집에 잠깐 들어갔을때  왠일로 삼촌뒤로 갔나싶었더니

 

쉬싸고 ....-ㅁ-..

 

삼촌이 가림막이였었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지도 컷다고 내머리 베고 누워있고.....허

 

 

왠지 머리가 무겁다해서 셀카 키고 봤더니

 

 

저가스나가 - -+

 

 

 

 

하지만 이 못된언니가 플레쉬 키고 사진을 찍어도 무심하게 카메라만 봐주고

 

 

아.. 포니야 니눈 무섭다....

 

 

 

 

 

무심하게 카메라 봐주고 잘때는 꼭 따땃한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 가끔 머리만

 

 

이불 밖으로 내밀고 자는 우리포니아가씨

 

 

 

 

 

 

누굴 닮아서 이렇게 이뿔꼬 !!!!! ㅋㅋㅋㅋㅋㅋㅋㅋ

 

 

내닮았나 (긁적

 

 

 

 

 

다리도 길쭉길쭉하고

 

 

어디서 이런 미인이 나왔을꼬 ~ 꺄하하핫

 

 

저 꺠알 발톱 보이는거 정말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

 

 

 

 

아침엔 일갈라고 준비하면

 

 

 

 

내목도리에 코박고 저리 시위하고 있는녀자 -ㅁ- 음화하하하

 

 

우리 포니가 우리집 복덩이죠 완전 ~ 

 

 

집들어오면 반겨주는건 우리 포니뿐 ...

 

 

이런 소소한 행복덕에 강아지를 키우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지만

 

 

우리포니는 영원한 우리가족이 되었답니다 ~

 

 

 

 

요번에 새로산옷입힌사진으로 마무리를 하며

 

 

종종 우리 포니.. 괴롭힌 묶은 사진을 풀어볼까해요.... ㅎㅎ하하핳

 

 

괴롭혀도 언니가 제일 좋다고 달려드는 우리 포니를 위한 판을 올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