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고객을 우롱하는법..어이없음 주의하세요~

나무2014.02.20
조회870

이런글 올리는건 저같이 쇼핑몰에서 물건 사고 바보아니 범죄자 취급당할수도 있을 분들을 위해

씁니다..

2월16일 일요일에 늘 이용해오던(10년넘게 이용했습니다..지금 VIP S등급)gs샵에서 물건을 사고

결제하기 위해 결제하기를 누르니 이상하게 안되고 어디로 전화하는글만 뜨더라구요..

그래서 그 담날 전화하니...

 

밑에 글은 제가 gs샵 고객 게시판에 남긴글을 고대로퍼왔습니다..

그리고 젤 밑에 글은 오늘 받은 답변입니다..정말 이런 마인드를 가진 회사 어떻게 해야될까요?

참~!저 밑에 슈퍼갑이라는 표현은 저 성의없고 무례한 저 직원이 입에 달고 말하던 표현이구요..

  어제 물건 사려고 결제를 누르니 아무리해도 결제가 되지않고 어디 문의하라는 전화번화가 뜨더군요..
어제는 휴일이고 해서 오늘아침에 전화를 하니 정말 황당한 말을 하더군요..
그것도 고객센타 직원은 아닌것같은 어떤 높으신분?의 귀찮아하고 성의없는
그리고 무엇보다 고객을 개거지취급하는 말투..영혼없는 죄송합니다..

문제의 발단이 저희가 산 정관장 물건 때문이고...
뭐 저희가 재판매자로 분류되었다고...
gs몰슈퍼갑인 정관장에서 시키는대로 고객을 재판매하는 파렴치범
으로 분류해도 gs측은 고객보다 슈퍼갑인 정관장을 따라야된다고...

졸지에 회사에서 명절선물 보낸 저희가 정관장 구입해서 보내는 재판매자로
취급되어 버리네요..
다른몰에서는 없는 배송 여러군데 보내기 시스템이 고객이 재판매해버리는
파렴치범 취급하는 수단이고..

그럼 재판매하지않고 선물로 보내는 사람들도 같이 그런취급해버려도
되나요?

그리고 어떠한 안내문이나 사전통지도 없이 마치 범죄자처럼 내돈대고 물건
사는것도 막아버리고 전화하니 슈퍼갑인 정관장 지시를 따라야된다..
그리고 물건사게 푸는것도 선심쓰듯 풀어준다 이러는거 뭐 이딴 경우가
다 있습니까?

10년을 넘게 이용해왔고..그리고 사전에 어떤 안내문이라도 있었다면
이렇게 기분이 나쁘지는 않을겁니다..

저희하나쯤이야 고객명단에서 빠지고 이용안해도 상관없다는 태도와
슈퍼갑 정관장에서 고객을 파렴치범으로 분류해서 그런취급을 해도
gs측에서는 고객보다 슈퍼갑 정관장이 우선이라는 이런 쇼핑물..

이거 가만 있을수가 없겠네요..

아무리 바빠도 슈퍼갑인 정관장을 위해서는 고객들은 범죄자 취급당해도
마땅하다는 이런 마인드 널리널리 알려야되지 않을까요?

언제 또 파렴치범으로 몰릴지 모를...내돈주고 이용한 쇼핑몰에서 이런 뭐같은취급 당할지도 모를 호구들을 위해서요..

GS SHOP 에서 문의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2014/02/20 18:05

답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