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여관바리하다 걸린 중국여자들

2342342014.02.20
조회35,461

사회


인천 인천 남부경찰서, 초교 앞 성매매 업소 업주 등 2명 검거






인천 남부경찰서는 초등학교 정화구역 내에서 여성 등을 고용해 성매매를 시킨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등으로 숙박업소 업주 김모(38)씨 등 2명을 검거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 또 같은 혐의로 성매매 여성 신모(50)씨 등 2명도 검거했다.

김씨 등은 인천 동구 송림동의 한 여인숙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중국인 여성 등을 고용해 4만원을 받고 남자 손님들과 성매매(속칭 여관바리)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근 이들 여인숙에서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 지난 30일 오후 9시께 현장을 급습해 이들을 검거했다.

한편, 여인숙들은 인근 초등학교 2곳과 불과 73m, 162m 떨어진 학교 정화구역 내에 위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886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