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을 와서 전학교처럼되면 어쩌지 하고 고민하는데 한아이가 말을 걸어줬고 전 그아이 덕분에 즐겁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봄방학식날 그아이가 저한테 화가 많이 났더군요 그래거서 전 그아이 눈치를 보며 방학식 마치고 집에갔습니다 다음날 전 그아이한테 사과했지만 연을끊자는 분위기인 미안해하지말라는 문자를 받고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말도 먼저걸어주고 정말 정을 많이 준 친구기 때문에 연을 끊기 어렸웠지만 서로 상처가 될수도 있기때문에 연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방학전에 아이들끼리 놀기로했는데 그아이가 빠진데서 섭섭해했는데 갑자기 방학후에 간다는겁니다 전 빠져나올려고 했지만 더이상 빠지면 용서않해줄분위기여서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같이 놀러가는아이들은 그아이랑 저보다 훨씬친하기 때문에 그아이랑 친하게 지내고 전 그냥 인사만 할거같습니다 그아이들이랑 그아이 눈치안보고 놀고싶지만 그아이들에게 손을 써놨을거같고( 이렇게 나쁜아이는 아니지만 싸워서 혹시나 그럴수있을 가능성있으므로) 또 제가 붙임성이 없기때문에 눈치 안보고 노는것은 기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어떻게 즐길수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돈이 아까워서라도 즐겨야겠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어떻게하면 즐길수있을까요..
전학온지 1년이 되었고 전학교에선 아이들사이에서 겉돌았습니다
전학을 와서 전학교처럼되면 어쩌지 하고 고민하는데 한아이가 말을 걸어줬고 전 그아이 덕분에 즐겁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봄방학식날 그아이가 저한테 화가 많이 났더군요 그래거서 전 그아이 눈치를 보며 방학식 마치고 집에갔습니다 다음날 전 그아이한테 사과했지만 연을끊자는 분위기인 미안해하지말라는 문자를 받고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말도 먼저걸어주고 정말 정을 많이 준 친구기 때문에 연을 끊기 어렸웠지만 서로 상처가 될수도 있기때문에 연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방학전에 아이들끼리 놀기로했는데 그아이가 빠진데서 섭섭해했는데 갑자기 방학후에 간다는겁니다 전 빠져나올려고 했지만 더이상 빠지면 용서않해줄분위기여서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같이 놀러가는아이들은 그아이랑 저보다 훨씬친하기 때문에 그아이랑 친하게 지내고 전 그냥 인사만 할거같습니다 그아이들이랑 그아이 눈치안보고 놀고싶지만 그아이들에게 손을 써놨을거같고( 이렇게 나쁜아이는 아니지만 싸워서 혹시나 그럴수있을 가능성있으므로) 또 제가 붙임성이 없기때문에 눈치 안보고 노는것은 기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어떻게 즐길수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돈이 아까워서라도 즐겨야겠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말투가 띠꺼운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