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다 드디어 적네요...
제 소개를 하자면 스물일곱 직딩입니다.
저와 다섯살 차이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삼년을 사겼고 원거리 연애라 자주 못보는 만큼 제가 할수있는 열성을 다 보여준거같네요...
그는 언제나 연락이 잘안되었고 항상 카톡이나 전환 제가 먼저하곤했죠.
대학을 늦게가고 첫취직을 드디어 몇달전 한 뒤로 연락이 잘안되었습니다.
회사가 빡센회사인지라 (토욜까지 근무에 거의 풀야근이고 아침여덟시 출근이네요) 처음 몇달은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그치만 하루 이틀 연락없는 건일상이고 어쩔댄 오일이상도 연락되지 않는 날이 많았습니다.
다른여자가 생긴건 결코아닙니다.
이부분은 정말 깨끗한 남자고 부모님역시 그쪽으로는 엄격하시기에...
평소 연락이 잘되지 않던 것에 쌓이고 쌓인저는 그간 애걸도 해보고 내가잘못인가도 수십 수백번을 생각했습니다.
외롭다고 해야 겨우 카톡주고 자기상황을 설명하는 이 연애를 도무지 견딜수가없어서 그의 마지막카톡을 무시한채 열흘을 넘게 보냈습니다.
그래도 그는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결국 저는 그와 헤어짐을 받아드려야 할까요?
진짜 바쁘다면 Sns활동은 할시간이있어도 저한테 카톡한번 할시간은 없는지... 정말 제자존감이 버티질 못하는 거같습니다.
이젠 헤어져야 하는 걸까요
제 소개를 하자면 스물일곱 직딩입니다.
저와 다섯살 차이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삼년을 사겼고 원거리 연애라 자주 못보는 만큼 제가 할수있는 열성을 다 보여준거같네요...
그는 언제나 연락이 잘안되었고 항상 카톡이나 전환 제가 먼저하곤했죠.
대학을 늦게가고 첫취직을 드디어 몇달전 한 뒤로 연락이 잘안되었습니다.
회사가 빡센회사인지라 (토욜까지 근무에 거의 풀야근이고 아침여덟시 출근이네요) 처음 몇달은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그치만 하루 이틀 연락없는 건일상이고 어쩔댄 오일이상도 연락되지 않는 날이 많았습니다.
다른여자가 생긴건 결코아닙니다.
이부분은 정말 깨끗한 남자고 부모님역시 그쪽으로는 엄격하시기에...
평소 연락이 잘되지 않던 것에 쌓이고 쌓인저는 그간 애걸도 해보고 내가잘못인가도 수십 수백번을 생각했습니다.
외롭다고 해야 겨우 카톡주고 자기상황을 설명하는 이 연애를 도무지 견딜수가없어서 그의 마지막카톡을 무시한채 열흘을 넘게 보냈습니다.
그래도 그는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결국 저는 그와 헤어짐을 받아드려야 할까요?
진짜 바쁘다면 Sns활동은 할시간이있어도 저한테 카톡한번 할시간은 없는지... 정말 제자존감이 버티질 못하는 거같습니다.
비아냥보다는 진짜 조언을 구하고자 적고가니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