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초반인 그냥 흔흔한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하는 짝사랑에대해 조언을좀 구하고자해서.. 친구나 지인들에게 말하기는 부끄럽더라구요 저는 미용업에 종사하고있는데요 짝사랑하는 대상은 저랑 같이 일하는 디자이너에요 그분이 들어오신지는 좀 됬는데요 처음에는 어떤사람일까?싶기도하고 왠지모르게 친해지고싶어서 먼저말걸고 대화하고 사소한 농담도 주고받다보니 어느순간 나름 친해졌어요 그런데 좀 지나니까 모든 시간속에서 관심이 그사람한테가는겁니다ㅠㅠ 어느순간 무심코 깨달은게 일도 손에 잘안잡히고, 일분일초도 시선의 끝에 그사람이있는거에요 마침 집가는방향도 같아서, 항상 퇴근하고 같이 집쪽으로 가는데요 금방 헤어졌는데도 보고싶고, 빨리 내일이왔으면..싶기도하고 집도착해서도 계속 생각나고 그렇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문제가있습니다.. 아주 크나큰문제요ㅠㅠㅠㅠ 이 사람이 여자친구있어요 문제는 이게 아니라 그걸 알면서도 계속 좋다는거에요 분명히 여자친구도있는데 나한테는 마음도없고 그냥 아는동생에 불과할텐데, 여자로보이거나 그런것도 없을텐데 다 아는데도 좋아하는걸 멈출수가없어요 참..사람마음이란게 끝에가면 결국 내가상처받고 내가 다칠걸 알면서도 제 마음대로 되지가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여친있는걸 알면서도 좋아한다고 말을하기엔 그만한 배짱도없을뿐더러 돌아올 말이 두렵기도하구요. 차마 여친있는데도 고백하는 저를 어떻게 볼까,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싶구요. 좋은데..너무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제발좀 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2
이 짝사랑..어쩌면 좋나요?
다름이아니라 제가하는 짝사랑에대해 조언을좀 구하고자해서..
친구나 지인들에게 말하기는 부끄럽더라구요
저는 미용업에 종사하고있는데요
짝사랑하는 대상은 저랑 같이 일하는 디자이너에요
그분이 들어오신지는 좀 됬는데요
처음에는 어떤사람일까?싶기도하고 왠지모르게 친해지고싶어서 먼저말걸고 대화하고 사소한 농담도 주고받다보니 어느순간 나름 친해졌어요
그런데 좀 지나니까 모든 시간속에서 관심이 그사람한테가는겁니다ㅠㅠ
어느순간 무심코 깨달은게 일도 손에 잘안잡히고,
일분일초도 시선의 끝에 그사람이있는거에요
마침 집가는방향도 같아서, 항상 퇴근하고 같이 집쪽으로 가는데요
금방 헤어졌는데도 보고싶고,
빨리 내일이왔으면..싶기도하고
집도착해서도 계속 생각나고 그렇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문제가있습니다..
아주 크나큰문제요ㅠㅠㅠㅠ
이 사람이 여자친구있어요
문제는 이게 아니라 그걸 알면서도 계속 좋다는거에요
분명히 여자친구도있는데
나한테는 마음도없고 그냥 아는동생에 불과할텐데,
여자로보이거나 그런것도 없을텐데
다 아는데도 좋아하는걸 멈출수가없어요
참..사람마음이란게 끝에가면 결국 내가상처받고 내가 다칠걸 알면서도 제 마음대로 되지가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여친있는걸 알면서도 좋아한다고 말을하기엔
그만한 배짱도없을뿐더러 돌아올 말이 두렵기도하구요.
차마 여친있는데도 고백하는 저를 어떻게 볼까,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싶구요.
좋은데..너무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제발좀 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