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고등학교 들어가는데요, 중학교 3년동안 내내 같은 반이어서 정말 친했던 친구가 있어요,, 작년 9월쯤에 그 친구가 남친을 사겼고 걔 남친하고도 몇번 같이 만나서 놀고 그랬거든요? 저
번주 주말에 한달만에 그친구를 만나서 하루종일 같이 있었는데 밤에 집에 걸어가다가 제가 별생각없이 남친하고 잘 만나냐고,진도는
어디까지 나갔어?라고 물어봤는데 그 친구가 얼마전에 진도를 끝까지 나갔다고 얘기하는거에요. 근데 정말 농담이 아니고 그말을
듣자마자 친구가 엄청 더러워보였어요. 진짜 표정 싹굳게되고 말도 어,그래,아니, 이렇게 단답식으로 하게되고요...이러면 안되지만
친구가 진짜 더러워보였고 그 친구 남친도 제가 조금이나마 좋게봤던게 후회될정도로 변태처럼 생각되고 친구가 걔
꼬임에 넘어간것같아서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요...카톡을 해도 단답으로 얘기하거나 씹게되요. 친구는 너 갑자기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차마 이유를 말은못하겠고요... 아 진짜 어떡하죠 걔가 진도를 끝까지 나간게 저한테 피해준것도 아니지만 진심으로 걔가 진도를 끝까지 나갔다는게 더러워보이고 싫은데 친구가 밉진않고....어떻게하면좋을까요....
경험있는 친구가 더러워보임.....
중학교 3년동안 내내 같은 반이어서 정말 친했던 친구가 있어요,,
작년 9월쯤에 그 친구가 남친을 사겼고 걔 남친하고도 몇번 같이 만나서 놀고 그랬거든요?
저 번주 주말에 한달만에 그친구를 만나서 하루종일 같이 있었는데 밤에 집에 걸어가다가 제가 별생각없이 남친하고 잘 만나냐고,진도는 어디까지 나갔어?라고 물어봤는데 그 친구가 얼마전에 진도를 끝까지 나갔다고 얘기하는거에요. 근데 정말 농담이 아니고 그말을 듣자마자 친구가 엄청 더러워보였어요. 진짜 표정 싹굳게되고 말도 어,그래,아니, 이렇게 단답식으로 하게되고요...이러면 안되지만 친구가 진짜 더러워보였고 그 친구 남친도 제가 조금이나마 좋게봤던게 후회될정도로 변태처럼 생각되고 친구가 걔 꼬임에 넘어간것같아서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요...카톡을 해도 단답으로 얘기하거나 씹게되요. 친구는 너 갑자기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차마 이유를 말은못하겠고요...
아 진짜 어떡하죠 걔가 진도를 끝까지 나간게 저한테 피해준것도 아니지만 진심으로 걔가 진도를 끝까지 나갔다는게 더러워보이고 싫은데 친구가 밉진않고....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