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봐주세요

로미로미2014.02.21
조회673
진짜 제가잘못한건지 객관적인 입장에서듣기위해서 글남겨요
제가24살인데 친엄마는 9살때돌아가셨고
지금엄마는저11살때아빠랑재혼해서살고계세요

제가지금결혼한지1년이넘엇구요 6개월된예쁜아기도키우고잇구요 원래부터집이랑은 사이가안좋앗던터라 왕래가거의없엇지만
제가출산할때친정이랑크게한번싸운뒤로 서로인연을끊고살기로햇엇어요.
근데싸우기 1달정도전에 제가80만원주고 직접부품사서 신랑이조립?해준컴퓨터를 친정컴퓨터가고장낫다고 빌려달라길래
그럼몃일만빌려드리겟다 고빌려드린게 계속이핑계저핑계대시면서 결국 안돌려주시더라구요
애낳고 이제 아예 인연끊고 남남처럼 살거기에
문자로 일요일에컴퓨터가지러 퀵기사보낼거에요
라고 문자를남겻더니

아빠-지금열받아서부셔버렷으니 기사보낼필요없다

라고 문자가왓더라구요

저도순간어이가없어서 새엄마예전에핸드폰바꿀때할부금남은거40여만원을 다내신다고햇는데 현금이급한일이잇어서 제가쓰고 할부금
다달이내드리기로해서 내드리고잇던게잇거든요
그거못내드린다고 문자넣엇어요
(폰문자내용그대로옮겨요)
나-그럼저도엄마할부금40만원 남은거안내요

아빠-인간말종이냐? 좋게말할때 남은할부금다내고 죽어지내안그럼가만안둘거야

나-연락끊고지내자하셔서 제물건제가챙겨가겟다는데 그게왜요 그거80만원내고내가산거고 부수셧다고하셔서
그럼저도못내겟다는데 그게인간말종인데요?

아빠-좋게말할때할부금잘정리해라 안그러면쫒아가다뒤집어엎는다 두번다시 이문제논하지마라

나-그럼제컴퓨터도주세요

아빠-마지막경고다

나-제가지금억지부리는거아니라고생각하는데요
컴퓨터가1,20만원짜리도아니고80만원짜린데
예전부터가져가겟다고햇는데못가져가게하셧잖아요
지금가져가겟다고했는데부수셧다면서요
전제가잘못한거없다고생각해요

여기까지구요.
이문자이후로는 문자,전화없네요
제가잘못한건가요??
신랑은괜히친정때문에스트레스받지말ㅇ라고하는데
받아야할건받아야하지않나요?이제인연끊고살건데?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