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읽어주세요)친구가 맨날 정색하면서 욕해요

미치겠어요2014.02.21
조회349

안녕하세여 그냥흔한여중생이에요 맨날 정색하는 친구때문에 미치겠어서 글을쓰게됬습니다.. 제얘기좀 끝까지 들어줬으면감사하겠습니다..!!

 

진짜 친구때문에 짜증이나요 월래 처음에는 되게 착한친구구나 이런생각했는데 가면갈수

 

록 먼가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막대하는 그런거 잇잖아요

 

근데 얘는 너무심해요 일단 정색을 많이하니깐 정색이라고 할게여!! 

 

그냥 장난으로 "정색아 왜그렇게 화장을해도못생겻어?"이러면서 웃으면서 물어보면

 

그냥 보통같으면 "어쩌라고"이런식으로 때리던가 웃으면서 같이 놀리던가 하잖아요

 

 근데 얘는 "어쩌라고 시발년아"이러면서 정색을하면서 위아래로 흘겨보면서

 

 욕을해요 근데 일단 재가 놀린거니깐 기분나빳을수도 있으니깐

 

사과하고 넘어가고 그랬는데 학교에서 피구시합하고있었는데 제

 

가 정색이 뒤에서 어깨잡고 정색이랑 놀고있는데 공이 우리쪽으로

 

날라온거에요 그래서 저는 정색이 어깨놓고 주저앉았는데 정색이가 맞은거에요

 

저는 깜짝놀래서 "정색아 괜찮아???"이러면서 걱정되서 물어봤는데

 

"아 미친년아;니가 앉아서그렇잖아"이러는거에요

 

저는 미안한마음이 들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정색이가 또 위아래로 흘려보면서 "시발 조카 짜증나;"

 

이러면서 다들리게 욕을하는거에요 저는 그래도 참고 가만히

 

있었는데 "미친년이 사과안하는것봐"이러면서 아웃당한데로

 

가는거에요 근데 다른 애들도 정색이가 맨날 툭하면 짜증내서 좀 싫은?

 

그랬었는데 여자애들이와서"글쓴아 쟤왜저래?"

 

이러면서 물어보길래 "몰르겠어"이러고 다시 피구를했는데 근데

 

 정색이가 피구하는내내 계속 짝다리짚으면서 위아래로 저를 쳐다보고 있길래

 

뭐라고 해야되지..이러고 걱정하고 있는데 종이치자마자정색이가 저한테

 

걸어오더니"글쓴아 밥먹으러가자"이러면서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말하길래

 

저도 그냥 웃으면서 "응"이러고 반으로 올라갔는데 올라가면서 3층계단쯤이엿나?

 

어쨋든 갑자기 "근데 나아까 솔직히 서운했었어;"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잘못한게 있으니깐 저러는거겠지 이러고"미안.."이러고 사과를 하니깐

 

"아니야"이러길래 다행이 잘넘어 갔는데 사회시간에 저희가

 

저희가 떠들다가 일어서 있엇는데 제가 너무웃겨서 웃었는데 선생님이

 

조용히안해?이러면서 화내시길래 가만히 웃음참고있는데

 

자꾸 정색이가 웃기길래 웃어버려서 사회쌤한테 정색이랑 같이 혼났는데

 

갑자기 정색이가 "너때문에 혼났잖아"이러면서 또 짜증을 내길래

 

"아니 너가 자꾸웃기길랭~"이러면서 애교떠니깐 "벌점받을뻔했잖아;"

 

이러면서 또 정색하길래"알았엉"이러면서 맨날 제가 먼저 사과하고

 

넘어가고 그러다가 이학년이 됬는데 저는 이제 정색이 익숙해져서

 

그냥 이번엔 맨날 내비뒀는데 지혼자 풀리길래 정색하면 관심을

 

아예안가져줬는데 제가 정색이말고 다른친구들이랑 놀고있었는데

 

정색이가 "글쓴아"이렇게 톡이와있길래 이번엔또뭐지 이러면서

 

"웅웅"이렇게 보냈는데 "요즘 걔네랑만놀고 진짜 조카 서운해ㅋㅋㅋㅋ

 

이러길래 제가 결국엔 또 사과를 하고 학교에서 맨날 정색이랑만 놀아야만 되고

 

그래도 진짜 정색만 안하고 사소한거에 짜증안내면 괜찮은 앤데 그러다가

 

제가 몰르고 실수로 발을 밟았는데 "아 시발"이러면서 째려보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옆에 포토샵잘해서 뽀신으로 할게요!!)뽀신이랑 눈치보면서

 

가만히 있는데 "아 조카짜증나"이러면서 또 정색하길래 정색이가 먼저 앞서

 

걸으면 저희는 뒤에서 따라가고 있었는데 갑자기뒤돌더니"놀꺼야?"이러길래

 

"당연하지"이러면서 정색이 기분풀어줄려고 맨날 저랬는데

 

저희가 테런을 하는데 어쩌피 겨울방학이여서 게임하면서 놀았는데

 

지랑 안놀아준다고 갑자기 화를 서운하다고 프사글에 "진짜 조카서운해ㅋㅋㅋ;"

 

이렇게 해놨길래 저랑 뽀신은 스카이프하면서 게임하는데 정색이 어뜩해

 

이러면서 말하고 있는데 카톡이 왔길래 봣더니정색이길래 "글쓴아"

 

 "응?" "요즘 너네끼리만 놀고 진짜 조카 서운해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그러길래 우리가 서운하게 한거같기는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끝나고 그리고 얘가 좀 남자가 많아요 인터넷상으로 만나는 남자라고

 

해야하나??어쨋든 그런 남자들이 많은데 맨날 그런남자들 많나고 다니고

 

그리고 추운겨울에도 맨날 굽높은 워커에 짧은치마 입고

 

저희는 걱정되서 그런남자들이랑 연락끈으라는식으로 말했는데

 

"어?;"이러면서 짜증내길래 매번 저희가 사과하고 그러다가 어떤남자애를 만나러

 

가재서 안간다고 하면 또 정색하고 화내길래 일단 알았다고 하고 같이 가줬는데..

 

 

♥너무길어서 끈어서 쓸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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