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혹시라도 사귀는사람이 있을까봐, 니가 하는 행동에 의미부여해서 혼자 착각하고 혼자 설레여하고 나중엔 또 혼자 배신감느낄까봐 좋아하는거 티안내고 그냥 잊어버리려고 했는데 그래서 일부러 차갑게대하고 훔쳐보지도않았는데 결국 후회만 되더라.. 나혼자 설레고 나혼자 착각해도 좋으니까 너 볼수있는 동안에는 그냥 다 티낼께 내가 두걸음갈테니까 한걸음이라도 다가와주라 491
내 얼굴만 아는 너에게
니가 혹시라도 사귀는사람이 있을까봐,
니가 하는 행동에 의미부여해서 혼자 착각하고
혼자 설레여하고 나중엔 또 혼자 배신감느낄까봐
좋아하는거 티안내고 그냥 잊어버리려고 했는데
그래서 일부러 차갑게대하고 훔쳐보지도않았는데
결국 후회만 되더라..
나혼자 설레고 나혼자 착각해도 좋으니까
너 볼수있는 동안에는 그냥 다 티낼께
내가 두걸음갈테니까 한걸음이라도 다가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