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게 그만두라는 회사 -1을
썻던 24살 흔녀 입니다
제가 직장운이 정말 없거든요
1년에 6번 그만두게 되었는데
그이유들은 다 ..
회사탓이였습니다
**인테리어회사를 그만두게된 이야기를 해드리겟습니다
면접을보고 직원도 많기에
출근을 하라셔서
일주일 뒤에 출근을 했습니다
잘 지냇습니다
같이 일하는 언니와 실장님이 너무 재미있으셔서
재미있게 일햇습니다
근데 첫 월급이 일주일이 밀렷습니다
처음 밀려봐서
월급날짜를 잘못 알고 있었다보다
햇습니다
다음달이 됫습니다
사장님께서 잠수를 타셧습니다
현장에서 일을 하시는것은 알앗지만
물품문제던가 도면상의할것이 있을때만
사무실에 들어오시고 연락을 받지 않으셧습니다
알고보니 실장님도 2달치 월급이 밀려있었고
같이 일햇던언니도 1달 밀려있었습니다
안되겟다 싶어 사장님께 전화를 받으실때 까지 전화를 햇습니다
결국 받으셔서 얘기를 햇지요
사장: 그것 몇칠도 못참냐 이런식이면 그만두어라 너 아니여도 다른직원 뽑으면 된다
(술에 취해있음)
나 : 네 그럼 월급 다 입금해주세요 밀린지 15일이 됬습니다 지금 당장 입금해주세요
사장 : 다음달 말에 줄꺼다 그리고 어딜가나 월급밀리는 회사는 널렷다 이거 몇일 못참고
새벽부터 전화하는건 싸가지가 없는거 아니냐
이런 저런 전화를 하고
그만두고 나가라고 하시길래
다닌지 3달 만에 짐을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전화오시더니
또 술에 취해 전화를 하셨습니다
사장님 : 너랑 언니랑 일을 너무 같이 잘해서 나는 둘이 계속 다녓으면 한다
한번더 생각해 보아라
나 : 그럼 저번달 월급 부터 주세요
사장님 : 하.. 그냥 그만둬 월급은 다음주 토요일날 넣어줄께 라고
나 : 그 토요일에 넣어준다는건 어떻게 믿어요?
사장님: 믿던 안믿던 니마음이지
전화가 바로 뚝 끈겻습니다
월급쟁이기 때문에 월급날 핸드폰 요금과 카드 쓰는 돈이 결재가 되는데
월급이 밀리는건 상상조차 할수 없었습니다
증거를 남기기 위해 녹음까지 했었죠
회사에 다닐때 업체 측에서 돈이 안들어온다고 회사에서 죽치고 계시는 분들도 계셧습니다
알고봣더니 회사도 사모님 이름으로 개업 하신거고
2년전에 부도내고 ,,,,감옥 갔다오셧다고
결국 받긴 받았습니다 ,,
같이 일햇던 언니는 퇴직금도 있으니 저 그만두 그만두게 되었는데
퇴직금의 일부를 받긴받았지만 그 기간은 회사를 그만두고 3개월이나
노동청에 신고 하고 그래서 받았습니다
- 제가 회사운이 정말 더럽게 없습니다 ㅋㅋㅋㅋ
그러니 여러분은 힘내세요
더 재미있는 3편으로 찾아올께요 ㅋㅋㅋㅋ다음편은 제친구와 부모님이 듣고는
진짜 이건 대박이라고 세상에 이런일이에 써야겟다고 ㅋㅋㅋ했는데,,ㅋㅋㅋ
3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