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쓰는 편지) * 세 가지 하늘의 은혜 *

irish15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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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 가지 하늘의 은혜를 입고 태어났다네. 첫째 ‘가난한 것’, 둘째 ‘허약한 몸’, 셋째 ‘못 배운 것’이지. 나는 가난했기에 부지런히 일하지 않고서는 잘살 수 없다는 진리를 깨달았고, 허약했기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아 늘 운동했지. 그리고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기에 많은 이에게 배우려 노력했다네. 내 불행한 환경에 늘 감사하고 살았지.”

 

 

 - 마쓰시타 고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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