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부분 때문에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자주 싸웠던 터라.. 저도 헤어지면 오히려 슬픔보다 해방감이 클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네요.. 너무 힘들고 자꾸 생각나고 그러는데.... 특히 잘 못해줬던게 너무 후회되고 생각이 나네요.. 정말 잘 못해줬던 것 같아요.. 잡아보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그 친구도 나도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나중에 더 중요한 시기에 헤어지게 될까봐 겁도 나고요... 잡는다고 잡혀줄 것 같지도 않지만........ 그래도 잡아보고 안잡혀준다면.. 미련이 조금은 덜하지 않을까요..?? 아 ......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네요.. 61
헤어지는게 맞는건지..잡아보는게 맞는건지...
며칠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부분 때문에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자주 싸웠던 터라.. 저도 헤어지면 오히려 슬픔보다 해방감이 클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네요.. 너무 힘들고 자꾸 생각나고 그러는데....
특히 잘 못해줬던게 너무 후회되고 생각이 나네요.. 정말 잘 못해줬던 것 같아요..
잡아보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그 친구도 나도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나중에 더 중요한 시기에 헤어지게 될까봐 겁도 나고요...
잡는다고 잡혀줄 것 같지도 않지만........ 그래도 잡아보고 안잡혀준다면..
미련이 조금은 덜하지 않을까요..?? 아 ......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