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황창규 회장 비상경영 돌입하며 연봉·성과급 반납

포코쨩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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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황창규 회장이

 

비상경영에 돌입하며 자신의 연봉 및 성과금을 반남했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주요 임원들 역시 연봉 삭감에 동참했다고 하는데요.

 

KT의 임원진이 비상경영에 돌입하며 경영위기 극복을위해 힘쓰고 있군요.

 

황창규 회장은 현재 KT는 핵심인 통신사업의 경쟁력이 크게 훼손된데다

 

비통신 분야의 가시적 성과 부재, 직원들의 사기 저하 등으로 인해

 

사상 최대의 위기에 직면했다며 KT를 다시 일으켜야 한다는

 

막중한 소명을 받은 만큼 사활을 걸고 경영 정상화에 매진해야 한다고 역설했는데요.

 

하지만 황창규 회장 및 임원진의 비상경영을 통해

 

올해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기준급의 30%를 반납하고 장기성과급 역시

 

회사의 성장 가능성이 보일 때까지 받지 않겠다는 황창규 회장

 

앞으로의 삼전에서 활약했던 만큼 KT에서도 활약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