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보기만 하다 처음 써보네요 저는 24살에 전문대 졸업하고 편입을 준비중인데요.. 저는 사실 편입을 지금 하기보다는... 워킹홀리데이를 1년 다녀오고 편입하고 싶어요 워홀의 문제점도 다 알구요 많이 알아도 보았고.. 제가 열심히 살 자신도 있구요 흥청망청 노는것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귀차니즘이 좀 심하지만 ㅠ.ㅜ) 그리고 저는 견문을 넓히는것을 좋아하고 외국에 나가는것을 좋아하고 그래서 원래 유학을 준비했었는데 집안 사정때문에 좌절된 이후로 몇년간 제가 하고 싶은것 부모님과 친척들에게 말을 잘 못하고 그냥 되는데로 살았죠 열심히 일도 해봤구요 전문대도 이런말 하면 좀 그렇지만 내가 죽도록 열심히 하지 않아도 성적 잘나올것 같은 .. 그런데로 갔었던거에요 지금 제 맘속의 결정은 나름대로 했는데... 부모님과 일과 친척들이 제 유학을 좌절 시킬때 처럼 극심한 반대를 할것 같고.. 갔다와서 편입 한다고 해도 여자 치고 나이가 너무 많은것 같고 해서.. 좀 두렵네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그냥 끄적여 봅니다 뭐 머리에 허영만 들어서 외국인 보고 헬렐레 하고 정신 빠진년이라고 뭐 그렇게 욕을 하신다면 제가 그렇게 느끼도록 글을 쓴거겠죠...? 많은 토커 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혼자 깊이 많이 생각하다 보니 괜히 눈물도 나고 그러네요
저 워킹홀리데이를 가도 될까요?
톡을 보기만 하다 처음 써보네요
저는 24살에 전문대 졸업하고
편입을 준비중인데요..
저는 사실 편입을 지금 하기보다는...
워킹홀리데이를 1년 다녀오고 편입하고 싶어요
워홀의 문제점도 다 알구요
많이 알아도 보았고..
제가 열심히 살 자신도 있구요
흥청망청 노는것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귀차니즘이 좀 심하지만 ㅠ.ㅜ)
그리고 저는 견문을 넓히는것을 좋아하고 외국에 나가는것을 좋아하고 그래서
원래 유학을 준비했었는데
집안 사정때문에 좌절된 이후로
몇년간 제가 하고 싶은것 부모님과 친척들에게 말을 잘 못하고
그냥 되는데로 살았죠
열심히 일도 해봤구요
전문대도 이런말 하면 좀 그렇지만
내가 죽도록 열심히 하지 않아도 성적 잘나올것 같은 ..
그런데로 갔었던거에요
지금 제 맘속의 결정은 나름대로 했는데...
부모님과 일과 친척들이 제 유학을 좌절 시킬때 처럼
극심한 반대를 할것 같고..
갔다와서 편입 한다고 해도 여자 치고 나이가 너무 많은것 같고 해서..
좀 두렵네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그냥 끄적여 봅니다
뭐 머리에 허영만 들어서 외국인 보고 헬렐레 하고 정신 빠진년이라고
뭐 그렇게 욕을 하신다면
제가 그렇게 느끼도록 글을 쓴거겠죠...?
많은 토커 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혼자 깊이 많이 생각하다 보니 괜히 눈물도 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