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방법이없는걸까요?

ㅠㅠㅠ2014.02.21
조회211

여자친구가 권태기or마음이안간다며 다싫다고 저의 설득에도 다싫다고 계속그러면 더싫어진다고 하면서 4일전에 이별통보를 받았는데...

제가 너무 선급했을까요.. 4일만인 오늘 하... 미쳣나봐요.. 톡을햇어요... 대답은 역시나 차가운 말들뿐... 기회를달라니 싫다면서 자꾸이러면 더싫어지니까 연락그만하라면서

자기는 마음접은지 오래됫다면서...

더이상 자기는 연애 같은거 안할꺼라더군요...

제가연락하면 할수록 점점 싫어진다고 차단한다는 소리까지해서 차단은하지말아달라했는데요...

제가 마지막으로 참고있는다니까 제가 기다리든 하는건 자기 알빠가아니라고 제가 혼자 기다려도 자기는 지금 돌아갈생각없고 영원히 돌아갈 생각 없다며 저랑 사겻던게 갑자기 후회된다는 마지막말을 남기고 답이없구요..

후회된다는 말에 선급했던마음에.. 미안하기도하고 그전에 제가 사귀면서 미안했던일이있는건 사과하니까 그냥 "응" 만 하고...

이젠 정말 어떻게 잡을수가없을까요... 정말 잡고싶은데... 후회된다는 말과 영원히 돌아갈생각 없다는말에 희망이 사라져버린것같네요...

제발 많은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