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살이고 저에겐 1살 어린 여동생이 있습니다 나이차가 얼마 안나서 그런지 친구처럼 지내고, 밖에서도 곧잘 붙어다닙니다 제가 여자친구 없을땐 같이 영화도 보고 주위에서 연인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사이가 좋은편이죠 집에선 가끔 심하게 싸우기도 하지만.. 아무튼 얘가 옛날부터 연애도 별로 안하고 남자한테도 관심이 없거든요 연예인도 안좋아해요 아예 관심이 없어요 좋아하는 연예인 물어보면 송강호나 신하균..이런 늙은이만 말하던데 아무튼 그정도로 남자에 관심이 없어요 제친구들 중에서도 동생한테 눈독들이는 놈도 많았고 소개시켜달란 소리도 다 무시하고 철저하게 방어했습니다 동생이 있을땐 집에 친구들도 잘 안데려구요 그래서 제가 그런점에 대해선 별로 걱정도 안했고 신경도 안썼거든요 그런데 몇일전 우연히 여자친구랑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하다가 동생을 봤는데 남자랑 있더라구요(동생은 절 못본 상태) 그래서 여자친구랑 저랑 무슨 영화 홍보하는 그런 판있잖아요 팜플렛 꽂아놓는거;; 거기뒤에 숨어서 지켜봤거든요 ㅋㅋ 근데 둘이 팔짱을 끼고 가더니 막 어깨동무를 하고 아주 지랄을 하더군요 바로 전화를 했죠. 그러니까 제가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있는데!! 핸드폰을 열더니 그냥 닫아버리는 겁니다!! 집에 와서 추궁을 해도 남자친구 없다고하고~방으로 들어가서 전화를 하길래 몰래 엿듣고.. 엄마아빠한테 일러도 별 반응이 없고.. 왜 제가 질투가 나는거죠?ㅠㅠ 왠지 찬밥신세가 된것같고..애교도 많고 저한테 와서 장난도 치던 동생이 너무 냉정해졌어요.. 장난걸어도 반응도 없고 재미가 없네요.. 그새끼 생긴건 완전 기생호래비같이 생겨서 얼굴 허얘가지고ㅡㅡ 남자는 자고로 등치가 있어야되는데 말라가지고 ㅡㅡ힘도 못쓰게 생겼더라구요 요즘 얘들은 그런놈을 좋아하나 아 왜 내가 짜증이 나지???
남자친구 생긴 여동생. 왠지 질투납니다.
안녕하세요
전 20살이고 저에겐 1살 어린 여동생이 있습니다
나이차가 얼마 안나서 그런지 친구처럼 지내고, 밖에서도 곧잘 붙어다닙니다
제가 여자친구 없을땐 같이 영화도 보고
주위에서 연인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사이가 좋은편이죠
집에선 가끔 심하게 싸우기도 하지만..
아무튼 얘가 옛날부터 연애도 별로 안하고 남자한테도 관심이 없거든요
연예인도 안좋아해요 아예 관심이 없어요
좋아하는 연예인 물어보면 송강호나 신하균..이런 늙은이만 말하던데 아무튼 그정도로
남자에 관심이 없어요
제친구들 중에서도 동생한테 눈독들이는 놈도 많았고 소개시켜달란 소리도 다 무시하고 철저하게 방어했습니다
동생이 있을땐 집에 친구들도 잘 안데려구요
그래서 제가 그런점에 대해선 별로 걱정도 안했고 신경도 안썼거든요
그런데 몇일전 우연히 여자친구랑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하다가 동생을 봤는데 남자랑 있더라구요(동생은 절 못본 상태)
그래서 여자친구랑 저랑 무슨 영화 홍보하는 그런 판있잖아요 팜플렛 꽂아놓는거;;
거기뒤에 숨어서 지켜봤거든요 ㅋㅋ
근데 둘이 팔짱을 끼고 가더니 막 어깨동무를 하고 아주 지랄을 하더군요
바로 전화를 했죠. 그러니까 제가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있는데!!
핸드폰을 열더니 그냥 닫아버리는 겁니다!!
집에 와서 추궁을 해도 남자친구 없다고하고~방으로 들어가서 전화를 하길래 몰래 엿듣고..
엄마아빠한테 일러도 별 반응이 없고..
왜 제가 질투가 나는거죠?ㅠㅠ
왠지 찬밥신세가 된것같고..애교도 많고 저한테 와서 장난도 치던 동생이 너무 냉정해졌어요..
장난걸어도 반응도 없고 재미가 없네요..
그새끼 생긴건 완전 기생호래비같이 생겨서 얼굴 허얘가지고ㅡㅡ
남자는 자고로 등치가 있어야되는데 말라가지고 ㅡㅡ힘도 못쓰게 생겼더라구요
요즘 얘들은 그런놈을 좋아하나
아 왜 내가 짜증이 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