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흔녀 에요
1편과 2편을 썻는데
자작아닙니다
3편은,,,정말 1,2도 대박인데
대박중에 대박 이였던 회사를 쓰려구요
인테리어를 하겟다고 마음을 먹고
인테리어 회사를 처음들어 간 회사에요
사장 실장 저 있었지요
잘 다녔어요 4개월? 그랬는데 터졋어요 ㅋㅋㅋㅋ
사장님이 업체에 2년동안 돈을 주지 않았는데
그업체몰래 다른업체를 썻었나보아요
그분들이 현장 다 뒤집어 놓고 가신거에요
그러면서 불안불안 하다 햇는데
현장이 문제가 아니라 사장님이 바람을 피다 걸리신겁니다
지금 사모님도 바람피워서 2번째 사모님이였는데..
직장이 상관없다구여? 없겠지요
사모님이 회사를 뒤집어 놓으시고 저에게 알면서 모르는척 아니냐고
번호알려달라고 하셧습니다 제가 멀알아야지요 ...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는데,.......
반장님 께서 그러시더라구여 실장 정체를 아냐구여
그래서 무슨말인가 했는데
사장님 1번째 마누라 사위라는 겁니다
이사실은 2번째 마누라는 모르고 계시구여
그래서 황당해서 말을했습니다 그런관계냐고
그랬더니 별상관 없을꺼 같아서 말을 하지않았다고 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바람핀 여자는
공사햇던 어린이집 선생이라는 겁니다
지금 사모님도 12살이 어린데..
진짜 너무 하다 했는데 그선생이 주말 부부셔서
평일날 사장님이 외박을 그렇게 하셧다고 ,,,
진짜 사장이아니고 인간말종쓰레기 처럼 보이기 시작햇지요
지금 사모님을 만나게 된것도 1번째 사모님이 2째를 낳고
산후조리 하러 처가에 가있을때 12살어린 지금 2번째 사모님을
집에 대려와 같이 살았답니다 진짜 답도없고 머 ,,,머하자는건지
드라마보다 더막장인 회사를 다니고 있었죠
근데 어느날 현장에서 사람 쓰지않고 저를 쓸생각으로
현장에서 페인트 시키고 하더라구여
한번도 아니고 계속,,제가 폐인트직으로 들어온것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해서
그만두었습니다 ...
저는왜 이렇게 회사 복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