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요즘 고민이 있어서 잠도 잘 못자고 있습니다... 아파트에 살고있는데..처음에 집 사면서 부모님이 집으로 담보대출을 많이 받았나봐요... 그런데 아버지께서 사고를 당하시면서 일을 못하게 되셔서... 점점 대출금 갚아가는게 힘들어 보이시네요...
제가 둘째긴 하지만 언니는 시집도 안가고 맨날 어디서 뭐하고 다니는지 집에도 안들어오고... 얼마 안되지만 저도 조금씩 보태고 있는데... 맨날 이자만 내고있었는데 은행에서 이번달부터는 원금도 같이 내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부담이 너무 커지네요....저도 시집가려고 적금을 넣고 있는데...적금을 깨야되는건지... 아버지께는 걱정 하지말라고 하시는데...너무 걱정이 되네요... 4년전에 1억 8천만원을 대출받았는데 금리는 잘 모르겠고
매달 68만원 정도 이자를 내고 있었는데 원금이랑 해서 115만원인가 내야된다고 하는데.... 인터넷 보니까 막 3%대 금리도 있다고 하던데 그게 맞나요?? 신한은행 통장도 있고 신용카드도 있고 해서 신한은행도 가보고 우리은행도 가봤는데 다 4%정도 금리를 얘기하더라구요...그거라도 바꿔야겠다 했는데... 사람욕심인지 인터넷에 보니까 3.19%(?)3.02%(?) 뭐 이런것들이 있어서 연락을 해보고싶은데... 아직 못하고 있어요... 진짜 맞나 싶기도하고 전화를 해보고 싶기도 한데 제가 겁이 많아서 워낙 무서운 세상이다 보니까 선뜻 전화하기가 꺼려져서.... 친구한테 전화해달라고 할까 아버지한테 말씀을 드려서 해보라고 할까하는데... 그냥 판보다가 한번 써봅니다.... 혹시 그런곳에서 대출받아보신 분 있으시면 답변 좀 해주세요...
아파트대출금이 너무 많아요...ㅠㅠ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요즘 고민이 있어서 잠도 잘 못자고 있습니다...
아파트에 살고있는데..처음에 집 사면서 부모님이 집으로 담보대출을 많이 받았나봐요...
그런데 아버지께서 사고를 당하시면서 일을 못하게 되셔서...
점점 대출금 갚아가는게 힘들어 보이시네요...
제가 둘째긴 하지만 언니는 시집도 안가고 맨날 어디서 뭐하고 다니는지 집에도 안들어오고...
얼마 안되지만 저도 조금씩 보태고 있는데...
맨날 이자만 내고있었는데 은행에서 이번달부터는 원금도 같이 내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부담이 너무 커지네요....저도 시집가려고 적금을 넣고 있는데...적금을 깨야되는건지...
아버지께는 걱정 하지말라고 하시는데...너무 걱정이 되네요...
4년전에 1억 8천만원을 대출받았는데 금리는 잘 모르겠고
매달 68만원 정도 이자를 내고 있었는데 원금이랑 해서 115만원인가 내야된다고 하는데....
인터넷 보니까 막 3%대 금리도 있다고 하던데 그게 맞나요??
신한은행 통장도 있고 신용카드도 있고 해서 신한은행도 가보고 우리은행도 가봤는데
다 4%정도 금리를 얘기하더라구요...그거라도 바꿔야겠다 했는데...
사람욕심인지 인터넷에 보니까 3.19%(?)3.02%(?) 뭐 이런것들이 있어서
연락을 해보고싶은데... 아직 못하고 있어요...
진짜 맞나 싶기도하고 전화를 해보고 싶기도 한데
제가 겁이 많아서 워낙 무서운 세상이다 보니까 선뜻 전화하기가 꺼려져서....
친구한테 전화해달라고 할까 아버지한테 말씀을 드려서 해보라고 할까하는데...
그냥 판보다가 한번 써봅니다....
혹시 그런곳에서 대출받아보신 분 있으시면 답변 좀 해주세요...
아...그리구 우리 언니는 또 어떻게 하죠....
세상 참 살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