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위로가 필요하다

보고싶다201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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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답답하고
내가 잘 하고있는지 모르겠고

의무와 책임이 너무 무겁다
일 마치고 집에와 혼자 밥을 먹으면서
왠지 눈물이 나서.
어디 위로받을 곳도 없고

서러워서
뭔지 모르게 서러워서
위로받을 곳도 없는게 서러워서...
위로가 필요하다.
무한한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