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나주] 곰탕의 고장 나주에서도 손꼽히는 곰탕맛집 [노안집]

마늘201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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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나주에 놀러갑니다.

나주는 곰탕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곰탕으로 유명한 도시답게 곰탕맛집이 많습니다.

그 중 가장 첫번째로 찾은 집은,

 

 

 

 

 

 

금성관 근처에 있는,

 

 

 

 

 

 

 

 

나주곰탕의 원조라는 노안집.

삼대째 내려오는 곰탕맛집입니다.

 

 

 

 

 

 

 

곰탕맛집 노안집의 주소는 전남 나주시 금성관길 1-3입니다.

예전 주소는 나주시 금계동 23-5번지입니다.

전화번호는 061-333-2053입니다.

홈페이지도 있습니다.

http://www.나주곰탕노안집.kr/

첫째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바로 안으로 들어갑니다.

손님이 많습니다.

빈자리를 찾아 앉습니다.

 

 

 

 

 

 

 

 

나주곰탕맛집 노안집에 대한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참고합니다.

 

 

 

 

 

 

 

 

거울에는 각종 인기인들의 사인이 붙어 있습니다.

 

 

 

 

 

 

 

 

맛있게 드소소.

귀엽습니다.

곰탕을 한 그릇 주문합니다.

맥주도 한 병 주문합니다.

 

 

 

 

 

 

 

 

기본반찬으로 깍두기가 나옵니다.

새빨간 깍두기입니다.

새빨간 거짓말과 글자수가 같습니다.

 

 

 

 

 

 

 

 

고추장소스입니다.

곰탕에 들어있는 고기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쉰김치입니다.

닝닝한 곰탕과 함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물컵과 물통이 나옵니다.

컵에 물을 채웁니다.

 

 

 

 

 

 

 

 

식 전에 한 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곰탕이 나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맥주도 함께 나옵니다.

 

 

 

 

 

 

 

 

맥주 잔에 맥주를 채웁니다.

 

 

 

 

 

 

 

 

한 번에 모두 마십니다.

 

 

 

 

 

 

 

 

곰탕은 우리말에 오래삷는 것을 곰다라고 합니다.

곰탕은 소의 각종 부위의 고기와 뼈를 오랫동안 푹 고아서 만들기 때문에 예전 우리 조상들은 곰국이라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곰탕의 곰이라는 말은 우스갯고리로 동물 곰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 고다의 명사형으로 쓰였으며 곰국과 곰탕은 같은 의미라고 합니다.

밥이 말아져나오는 곰탕입니다.

숟가락으로 한 번 휘저어줍니다.

국물이 탁해집니다.

 

 

 

 

 

 

 

 

고기는 고추장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흰쌀밥은 곰국에 적셔먹는다는 느낌으로 떠먹습니다.

 

 

 

 

 

 

 

 

김치도 얹어먹습니다.

문득 곰탕과 설렁탕의 차이점이 궁금해집니다.

곰탕은 소의 각종 부위 (양지,사태)가 주재료로 쓰이며 사골은 부재료입니다.

여기서 사골만은 재료로 우려내는 설렁탕과 곰탕의 차이이며 국물 또한 곰탕이 설렁탕 보다 진하며 더 많은 영양을 함유하는 이유라고 합니다.

 

 

 

 

 

 

 

 

배가 고픕니다.

순식간에 뚝배기 한 그릇이 사라집니다.

 

 

 

 

 

 

 

 

보통 곰탕집이나 설렁탕집에서는 무료로 국물을 리필해 먹을 수 있습니다.

국물을 더 부탁합니다.

 

 

 

 

 

 

 

 

맛있게도 냠냠.

 

 

 

 

 

 

*오늘의 허세

-곰탕집에 와서 국물리필은 기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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