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20대이고 바빠요 여친이 스킨쉽보단 사람들 시선을 더 신경써서 밖에서 잠시의 포옹도 거부하고 카톡도 서로 바빠서 제때 답을 못해요 제때에 답장을 피차 못하니까 재미도 떨어지네요 따로 식사시간이나 밤에 연락하는 시간 정하자니 일정하지 않다고 그러지 않겠다고하고 잠자리도 아프다고 꺼리고 그렇다고 애무하게 두지도 않고 성기에손도 못대게 하곤 곧장 삽입하라고 하네요 젤도 싫다고 하구요 위에 말한 것들 모두 대화해봤어요 점점 제가 시큰둥해지는데 제가 자기중심적인가요? 제가 문제면 생각을 바꿔보려구요
이렇게 애정이 식어도 되는건가요?(일부19)
여친이 스킨쉽보단 사람들 시선을 더 신경써서 밖에서 잠시의 포옹도 거부하고 카톡도 서로 바빠서 제때 답을 못해요
제때에 답장을 피차 못하니까 재미도 떨어지네요
따로 식사시간이나 밤에 연락하는 시간 정하자니 일정하지 않다고 그러지 않겠다고하고
잠자리도 아프다고 꺼리고 그렇다고 애무하게 두지도 않고 성기에손도 못대게 하곤 곧장 삽입하라고 하네요
젤도 싫다고 하구요
위에 말한 것들 모두 대화해봤어요
점점 제가 시큰둥해지는데 제가 자기중심적인가요?
제가 문제면 생각을 바꿔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