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여중생인데요.. 어제아빠가 술먹고 3시쯤에들어오셔서 아빠랑 공부관련된얘기하다가 아빠가 그대로 누운거에요 제방 제침대에. 전 별로 그런 껄끄러운거없거든요 그래서 밖에 이불도 안펴져있고 (침대잘안씀) 그냥 여기서 자라했거든요 저는핸드폰하고. 근데 한새벽4시반?정도에 핸드폰하고있었는데 술취해서그러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오른쪽으로 뒤돌아 누워있는상태로 아빠가 갑자기 제가슴에 손을 턱 얹는거에요;; 만지지는않고.. 그래서 당황해서 쳐냈죠 그리고 몇분후에 갑자기 말하기 민망한데 박는 시늉을... 서로 옷 다 입은상태였고요 한 5번하다가 가슴에 손얹으려하길래 얹으려할때 쳐냈고요 근데 예전에도 술먹으시면 좀 그랬거든요 엄마한테 제가무서워서 엄마랑같이잤었는데 그때많이봤고요 엄마자리에제가누워있으면 엄마랑헷갈려서 만지기도 했어요...;; 이번엔 가슴으로안끝나서 상당히 아빠보기가 껄끄러운데 참.. 지금 아빠는 주방에서 엄마랑 국끓이고있고요 이걸 부부관계가 좋다고해야할지 다른의미로 봐야하는건지.. 댓글부탁합니다
아빠가 절 엄마로 착각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