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닌지 5개월차 신입입니다 리조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직이 힘든건 알았지만... 처음에는 몸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마음도 힘이드네요 너무 말도 안되는 사소한 실수를 반복하는 제자신을 볼때마다 한심하기도 하고 제 멍청함을 증명하려고 출근하는 기분이에요 실수해서 선배사원이 한숨이나 윽박을 지르시면 더 긴장해서 실수만발이고...제가 이렇게 멍청했나 싶네요 그리고 취한 손님들이 반말이나 욕을 하시면 내가 왜이런 취급을 받아야되나 싶기도 하고 손님눈치 직원들 눈치에 사람이 싫어지네요 1
멍청한 제가 싫어지네요
리조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직이 힘든건 알았지만...
처음에는 몸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마음도 힘이드네요
너무 말도 안되는 사소한 실수를 반복하는 제자신을 볼때마다
한심하기도 하고
제 멍청함을 증명하려고 출근하는 기분이에요
실수해서 선배사원이 한숨이나 윽박을 지르시면 더 긴장해서
실수만발이고...제가 이렇게 멍청했나 싶네요
그리고 취한 손님들이 반말이나 욕을 하시면
내가 왜이런 취급을 받아야되나 싶기도 하고
손님눈치 직원들 눈치에 사람이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