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충이와 판년이 만났다. 베충이는 나 (개념 일베인이다^^) 판년은 친구 여친.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한잔 하는날이였는데 친구한놈이 새로운 여친 생겼다고 여친 술자리로 온다하네^^ 친구들은 또 어떤년이냐? 하며 빨리 오라했어 ( 친구놈 2~3주에 한번씩 여친 바뀜) 구두소리를 또각또각 거리며 오는 한 여자 ...ㄱㅆㅌㅊ ..!! 죳나게 이쁘다 . (비율 얼굴 피부 골반 가슴 완벽) 멍~~ 하며 친구들과 나는 쳐다봤지. 서로 인사를 하며 술한잔을 기울였다. 그러는 도중 친구놈이 나한테 야 서로 제대로 인사해! 내 여친 판녀 그리고 여기는 베충이야^^ㅋ (친구들 사이에서 나름 알아주는 일베충이다 나) 난 눈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 판녀세요? 라고 물었더니 여자애가 네. 저 네이트판해요 라며 웃더라 . ㅋㅋ 난 애길했지 . 이야~ 판녀 대놓고 처음 보네요 ^^ 일베 아시죠? 정치적 성향이 어떻게되세요? 내친구 왜 만나요? 하며 질문 공세를 펼쳤어 ^^ㅋ 나뿐만아니라 친구들은 보수성향을 가진 종자들이 다수야 여자애 대화중 말문막히더니 친구놈한테 오빠 친구들 단체로 이상한거같아 ^^;; 하며 일베 왜하냐고 나한테 개 염병을 하더라. 난 막힘없이 내 논리와 판녀를 비꼬듯한 말로 여자애를 말로 조져버렸다. 그후 아닥하고 술만 조카게 마시더라 친구놈 옆에 붙어서 그러던중 옛 이야기가 나와 군대애기까지 나오게 됐는데 , 난 이년을 어떻게 더 조질까 타이밍을 잡는 중이였다. 마침 이년이 군대이야기에서 떡밥을 물더라 출산과 군대를 비교하며 조카게 썰을 풀더라고 , 나를 축으로 친구들이 이년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설득 되는줄 알았는데 이년이 끝까지 인정을 안하고 말도안되는 개논리를 펼치길래 가뜩이나 B형이고 다혈질인 난 나도모르게 욕이 나와버렸다. 시박년아! 줫같은년이 친구 여친이라고 살살대해줬고만, 조카게 나대냐! 시발련아? 를 시전했다 여자앤 멍~한 표정으로 친구를 쳐다보더라 (오빠가 말려줘) 라는 눈빛을 보내며 ㅋㅋ 난 끝까지 이년을 조질생각으로 , 야이 시박년아! 꺼지면 안되냐? 너같은년은 여기 있으면 내가 줫나게 떄릴꺼 같으니 당장 꺼져라. 조카게 욕을 하니 이년이 결국 울음을 터트리더라 ㅋㅋ 아 그떄의 기분이란^^; 판년을 소탕했다는 성취감이 들더라 결국 여자애 자리에서 일어나고 친구 같이 일어나더라 친구 일어나면서 나한테 다가와 귓속말로 한마디했다. (야 ㅋㅋ 살살좀 하지 울리면 어쩌냐?ㅋㅋ) 실실 쪼개더라 . 난 일어나서 친구와 포옹하며 오늘 좀 썟냐? 하며 윙크를 날렸다 친구는 여친 보내고 다시 온다고 하며 나머지 친구들과 술자리를 했다. 요약 : 친구 여친 판녀 개념 바꿀려다 실패후 ㅍㅍ 욕 판년은 삼일한이 답^^ 1248
일베충과 판녀와의 만남
베충이와 판년이 만났다.
베충이는 나 (개념 일베인이다^^) 판년은 친구 여친.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한잔 하는날이였는데
친구한놈이 새로운 여친 생겼다고 여친 술자리로 온다하네^^
친구들은 또 어떤년이냐? 하며 빨리 오라했어 ( 친구놈 2~3주에 한번씩 여친 바뀜)
구두소리를 또각또각 거리며 오는 한 여자 ...ㄱㅆㅌㅊ ..!!
죳나게 이쁘다 . (비율 얼굴 피부 골반 가슴 완벽)
멍~~ 하며 친구들과 나는 쳐다봤지.
서로 인사를 하며 술한잔을 기울였다. 그러는 도중 친구놈이 나한테
야 서로 제대로 인사해! 내 여친 판녀 그리고 여기는 베충이야^^ㅋ
(친구들 사이에서 나름 알아주는 일베충이다 나)
난 눈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 판녀세요? 라고 물었더니 여자애가 네. 저 네이트판해요
라며 웃더라 . ㅋㅋ
난 애길했지 . 이야~ 판녀 대놓고 처음 보네요 ^^ 일베 아시죠? 정치적 성향이 어떻게되세요?
내친구 왜 만나요? 하며 질문 공세를 펼쳤어 ^^ㅋ
나뿐만아니라 친구들은 보수성향을 가진 종자들이 다수야
여자애 대화중 말문막히더니 친구놈한테 오빠 친구들 단체로 이상한거같아 ^^;;
하며 일베 왜하냐고 나한테 개 염병을 하더라.
난 막힘없이 내 논리와 판녀를 비꼬듯한 말로 여자애를 말로 조져버렸다.
그후 아닥하고 술만 조카게 마시더라 친구놈 옆에 붙어서
그러던중 옛 이야기가 나와 군대애기까지 나오게 됐는데 , 난 이년을 어떻게 더 조질까 타이밍을
잡는 중이였다. 마침 이년이 군대이야기에서 떡밥을 물더라 출산과 군대를 비교하며 조카게
썰을 풀더라고 , 나를 축으로 친구들이 이년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설득 되는줄 알았는데
이년이 끝까지 인정을 안하고 말도안되는 개논리를 펼치길래
가뜩이나 B형이고 다혈질인 난 나도모르게 욕이 나와버렸다.
시박년아! 줫같은년이 친구 여친이라고 살살대해줬고만, 조카게 나대냐! 시발련아? 를 시전했다
여자앤 멍~한 표정으로 친구를 쳐다보더라 (오빠가 말려줘) 라는 눈빛을 보내며 ㅋㅋ
난 끝까지 이년을 조질생각으로 ,
야이 시박년아! 꺼지면 안되냐? 너같은년은 여기 있으면 내가 줫나게 떄릴꺼 같으니 당장 꺼져라.
조카게 욕을 하니 이년이 결국 울음을 터트리더라 ㅋㅋ
아 그떄의 기분이란^^; 판년을 소탕했다는 성취감이 들더라
결국 여자애 자리에서 일어나고 친구 같이 일어나더라
친구 일어나면서 나한테 다가와 귓속말로 한마디했다.
(야 ㅋㅋ 살살좀 하지 울리면 어쩌냐?ㅋㅋ)
실실 쪼개더라 . 난 일어나서 친구와 포옹하며 오늘 좀 썟냐? 하며 윙크를 날렸다
친구는 여친 보내고 다시 온다고 하며 나머지 친구들과 술자리를 했다.
요약 : 친구 여친 판녀
개념 바꿀려다 실패후 ㅍㅍ 욕
판년은 삼일한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