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지없이 찾아왔습니다. (남자심리 알려드림)

먼가열2014.02.22
조회1,201

안녕하세요.

글쓴이 먼가열 입니다.

20대후반남자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고민상당 글쓰게 되었습니다.

저말고도 여러남잘분들이 답변도 달아주시는데 감사합니다.(저혼자하면 아무래도 시간이...)

물론 제의견에 반대하시는분들 있을꺼고

싫어하시는분도 있을껍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힘내수있게 고민있는거 들어준다는것뿐이지 별다른건 없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고민들이 상당이 많으시더라고요 여성분들도...

모든걸 알려드릴수 없지만. 조금이라도 힘얻을수 있게 내생각을 말씀드릴려고합니다.

그런데 반응이 생각보단 좋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글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컴퓨터를 키고 최대한 답변 빠르게 작성하려고 합니다.

 

댓글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 ㄱㄱ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