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 어장관리 당하고있는 판녀입이다. 제가 사년정도 좋아하고 있는남자가 있는데요 딱귀엽게생겨가지고 제이상형입니다 다들개를 왜좋아하냐고 미친년이라고 해요 톡하는걸보면 마치연인같고 가끔만나면 춥다고 핫팩사다주고요 항상집앞까지데려다주고.. 언제는 한번 개네집을갔는데 추워서 둘이같이 침대에누워서 이불덮고 티비도봣구요 개가그러는데 자기는하트를보내도 저는보내면안된대요 제가 고백을여러번했어도 저는정말안되나바요 나중에 문자하자 이렇게보내고 여자친구도 생기더라고요 다시헤어지고 나한테연락해서 저는또마음약해서 개가힘들면 옆에서 토닥토닥해주고 항상걱정해주고요 진짜 개가왜좋을까요 정말나쁜데 어장인거아는데 잊는방법이나 해결책좀주세요.... 지금은 개가 제연락을모조리 씹고있네요 정말무기력하고 너무힘들어요1
어장관리심한남자
언제는 한번 개네집을갔는데 추워서 둘이같이 침대에누워서 이불덮고 티비도봣구요 개가그러는데 자기는하트를보내도 저는보내면안된대요
제가 고백을여러번했어도 저는정말안되나바요
나중에 문자하자 이렇게보내고 여자친구도 생기더라고요 다시헤어지고 나한테연락해서 저는또마음약해서 개가힘들면 옆에서 토닥토닥해주고 항상걱정해주고요 진짜 개가왜좋을까요 정말나쁜데 어장인거아는데
잊는방법이나 해결책좀주세요....
지금은 개가 제연락을모조리 씹고있네요
정말무기력하고 너무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