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년이 갓 되가던 4계절을 보내고 헤어진지 2달째
전 남친은 학생시절 사랑도 모르고 남자는 악세사리같은것이라는 이기적인 생각만 하고살던 저가 처음으로 제대로된 연애를 해본 남자였어요
사귈때 당시에도 서로 너무 사랑하고 이기적이고 모질기만하던 저는 그에게 한마디 제대로된 사랑도 준적 없었어요.
처음이라서,자존심에,내가 질릴까봐 무서워서 표현하지못하고 세상사는게 힘들어 분풀이만하던 저여도 남친은 항상 울기도하고 장난으로라도 화도내보기도하면서 어르고 타일르고,연락도 제대로 안되고 놀러가고싶어하던 어린 저에게 그렇게 매일 속상해하면서도 저를 잡고있었어요.
항상 이쁘다고 이런느낌이 처음이라면서
서로 첫관계를 맺고 항상 누워서 미래를 상상하고
아무리 흉한 모습이어도 그저 서로 귀엽게 이쁘게만보고
정말 가족이자 제일 친한친구 없어선 안될존재
그런 사람에게 저는 사귈 당시에 당연하게만 생각하고..
200일이 넘어가면서 3번을 헤어지고 2번을 붙잡던 그는
1번은 고민하더라구요.그리고 울면서 저한테 말했었어요
반복되는게 무섭다고 더이상 상처받기싫다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제 미래가 무서워서
갑작스럽게 학교를 휴학하고 일을 하러 멀리가버려
하루에 연락도 1.2번 만날수있는것고 고작해야 이주에 한번.저는 돈에 미쳐있었죠.제 미래와.
일이 끝나도 지역멀리로 내려가 지낼거라고 쐬기를 박았었어요.
그후에 그도 질리고 지쳤는지 저에게 매일 연락할때마다
힘들다 말하고 저는 고작 그거에 버티기 힘들어 헤어지자했어요.
헤어지고 처음든 생각은 홀가분한거였는데
2주가 지나고 바로 여자친구가 생기더라고요.
같은 직업의 여자와.
계속 후회하던 중에 여친이 생기자 이젠 완전히 떠나버리겠다는 무서움에 미친듯이 잡았어요.
그러면 않되는것도 이쁘던 추억도 다 더럽혀지는걸 알면서도
술에 취해서 울며 붙잡기도하고 화도 내보고 또 다시 빌고
현재도 남친은 그 여친과 잘 사귀고있는것같아요.
전화로 울며 붙잡을때 그가 한말은
너는 나한테 가장 행복하고 싫은 존재였다.
다시는 여자를 못믿고 사랑을 주지도못하겠다.
더이상 미안해하지마라 자신도 부족했다
너는 좋은남자 만나라.너를 채워줄수있는 남자를 만나라.
약속하나한다.너가내첫사랑이고마지막사랑이고
영원히 불행하게 살겠다.
처음에는 믿었어요.다음날 그의 페북을 몰래보니
여자친구에게 진심으로 보이는.저에게 했던 행동이던
댓글을 달고 예전에 저를 태그했던 사랑이담긴글에
몇번이나 현재여친을 태그했더라구요.
처음에는 배신감에 밥도못먹고 매일토하고
생각만하면 토가올라와서 매일 헛구역질을하고
잠을자다 새벽에깨서 미친듯이 울었어요.
그후에 또다시 술을먹고 엄청나게 심한 욕을보내고
모든것을 차단했죠.그후에도 후회했어요.
페북이나 카톡 모든 연락수단을 탈퇴했죠.
역시나가 역시나지만 그 사이에
욕문자도 보냈으면서 남친의 친구에게 잘사냐 물어봤어요
대답하지않더라구요.나도모르겠다고.알텐데..왜..
지금도 그는 여친과 잘사귀고있어요.
다만 다행인건 사귀고 있지만 저한테 했던것처럼
연애중도 커버사진이 저인것도 아니라는거에요.
곧바뀌겠지만....여자친구의 커버는 남친과 발렌타인데이날 찍은 사진이더라구요.
둘이 벌써 사귄지 얼마안됬는데도 룸카페에서도 술집에서도 찍더라구요.서로 웃으면서
지금은 여전히 슬프지만 조금 나아진것같아요.
가끔 자주 많이 옛날 생각이 나는데
왜 다 못한것만 생각나는지 제가 밉고
처음에는 만난것을 후회했지만 지금은 못해준것이 후회되네요.
성원아 잘지내니 볼일없을테니까 여기다라도 써야지.
곧 군대간다면서.페북에 뜨더라.
나사실아직도수십번씩너한테연락하고싶고그래.
그런데 이제 널 생각하면 그러면 않된다는거 나도 알겠어
너가 행복해질려면.그래도 아직은 많이 보고싶다..
내 욕심인거 아는데..너가 아무도 없이 외로워진다면
그때 내가 다시 너를 잡는다면 너가 돌아올까.
난 모르겠어.
요즘 나는 일년후에 떳떳하고 똑똑한 이쁜여자가 되서
너와 함께 밥한끼먹는거야.너 좋아하는거 먹이고
너가 짜달라고했던 목도리도 주고.너 힘들었던거 다 들어주고 그렇게 떠나는거야.
그때까지 행복해줘.그때도 너가 너무 행복해보인다면
그땐 나도 다른사람만나 행복해질게.
나한테 사랑하는 방법 알려주고 또 너가 했던 말 한마디한마디 다 다시 알게해줘서 고마워.정말로.
여자친구가 생기고 군대를 가는 너.
전 남친은 학생시절 사랑도 모르고 남자는 악세사리같은것이라는 이기적인 생각만 하고살던 저가 처음으로 제대로된 연애를 해본 남자였어요
사귈때 당시에도 서로 너무 사랑하고 이기적이고 모질기만하던 저는 그에게 한마디 제대로된 사랑도 준적 없었어요.
처음이라서,자존심에,내가 질릴까봐 무서워서 표현하지못하고 세상사는게 힘들어 분풀이만하던 저여도 남친은 항상 울기도하고 장난으로라도 화도내보기도하면서 어르고 타일르고,연락도 제대로 안되고 놀러가고싶어하던 어린 저에게 그렇게 매일 속상해하면서도 저를 잡고있었어요.
항상 이쁘다고 이런느낌이 처음이라면서
서로 첫관계를 맺고 항상 누워서 미래를 상상하고
아무리 흉한 모습이어도 그저 서로 귀엽게 이쁘게만보고
정말 가족이자 제일 친한친구 없어선 안될존재
그런 사람에게 저는 사귈 당시에 당연하게만 생각하고..
200일이 넘어가면서 3번을 헤어지고 2번을 붙잡던 그는
1번은 고민하더라구요.그리고 울면서 저한테 말했었어요
반복되는게 무섭다고 더이상 상처받기싫다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제 미래가 무서워서
갑작스럽게 학교를 휴학하고 일을 하러 멀리가버려
하루에 연락도 1.2번 만날수있는것고 고작해야 이주에 한번.저는 돈에 미쳐있었죠.제 미래와.
일이 끝나도 지역멀리로 내려가 지낼거라고 쐬기를 박았었어요.
그후에 그도 질리고 지쳤는지 저에게 매일 연락할때마다
힘들다 말하고 저는 고작 그거에 버티기 힘들어 헤어지자했어요.
헤어지고 처음든 생각은 홀가분한거였는데
2주가 지나고 바로 여자친구가 생기더라고요.
같은 직업의 여자와.
계속 후회하던 중에 여친이 생기자 이젠 완전히 떠나버리겠다는 무서움에 미친듯이 잡았어요.
그러면 않되는것도 이쁘던 추억도 다 더럽혀지는걸 알면서도
술에 취해서 울며 붙잡기도하고 화도 내보고 또 다시 빌고
현재도 남친은 그 여친과 잘 사귀고있는것같아요.
전화로 울며 붙잡을때 그가 한말은
너는 나한테 가장 행복하고 싫은 존재였다.
다시는 여자를 못믿고 사랑을 주지도못하겠다.
더이상 미안해하지마라 자신도 부족했다
너는 좋은남자 만나라.너를 채워줄수있는 남자를 만나라.
약속하나한다.너가내첫사랑이고마지막사랑이고
영원히 불행하게 살겠다.
처음에는 믿었어요.다음날 그의 페북을 몰래보니
여자친구에게 진심으로 보이는.저에게 했던 행동이던
댓글을 달고 예전에 저를 태그했던 사랑이담긴글에
몇번이나 현재여친을 태그했더라구요.
처음에는 배신감에 밥도못먹고 매일토하고
생각만하면 토가올라와서 매일 헛구역질을하고
잠을자다 새벽에깨서 미친듯이 울었어요.
그후에 또다시 술을먹고 엄청나게 심한 욕을보내고
모든것을 차단했죠.그후에도 후회했어요.
페북이나 카톡 모든 연락수단을 탈퇴했죠.
역시나가 역시나지만 그 사이에
욕문자도 보냈으면서 남친의 친구에게 잘사냐 물어봤어요
대답하지않더라구요.나도모르겠다고.알텐데..왜..
지금도 그는 여친과 잘사귀고있어요.
다만 다행인건 사귀고 있지만 저한테 했던것처럼
연애중도 커버사진이 저인것도 아니라는거에요.
곧바뀌겠지만....여자친구의 커버는 남친과 발렌타인데이날 찍은 사진이더라구요.
둘이 벌써 사귄지 얼마안됬는데도 룸카페에서도 술집에서도 찍더라구요.서로 웃으면서
지금은 여전히 슬프지만 조금 나아진것같아요.
가끔 자주 많이 옛날 생각이 나는데
왜 다 못한것만 생각나는지 제가 밉고
처음에는 만난것을 후회했지만 지금은 못해준것이 후회되네요.
성원아 잘지내니 볼일없을테니까 여기다라도 써야지.
곧 군대간다면서.페북에 뜨더라.
나사실아직도수십번씩너한테연락하고싶고그래.
그런데 이제 널 생각하면 그러면 않된다는거 나도 알겠어
너가 행복해질려면.그래도 아직은 많이 보고싶다..
내 욕심인거 아는데..너가 아무도 없이 외로워진다면
그때 내가 다시 너를 잡는다면 너가 돌아올까.
난 모르겠어.
요즘 나는 일년후에 떳떳하고 똑똑한 이쁜여자가 되서
너와 함께 밥한끼먹는거야.너 좋아하는거 먹이고
너가 짜달라고했던 목도리도 주고.너 힘들었던거 다 들어주고 그렇게 떠나는거야.
그때까지 행복해줘.그때도 너가 너무 행복해보인다면
그땐 나도 다른사람만나 행복해질게.
나한테 사랑하는 방법 알려주고 또 너가 했던 말 한마디한마디 다 다시 알게해줘서 고마워.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