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년전 여름쯤에 소개받은 여자애였음 근데 얘가 원래 스타일이 무관심한건가 항상 내가 먼저 톡하고 톡할때 단답은 아니여도 뭐랄까 대화 를 이어갈수 없는 그런 톡을해서 뭔가 나만 말하고 그런 느낌이였음 그리고 약속같은 것 도 항상 내가 잡고 그랬음. 그래도 난 얘가 너무 맘애들어서 한 3달정도 나름 밀당도 해보고 꾸준히 연락하고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그랬거든? 그리고 그해 빼빼로 데이때도 만나게됬음 난 그냥 빼빼로 보단 단거 좋아 한다길래 초콜렛 사서 줬음. 근데 걔가 원래 빼빼로 같은거 만들어서 주고 그럴만한 성격은 아닌거 같 았는데 같이 사는 친구가 남자친구 준다고 만든다길래 만들어봤다고 주더라? 여자들은 원래 관심 없는 남자한테도 빼빼로 만들어줌? 그리고 겨울에도 한번 만났음. 그날 날씨가 되게 춥고 바람많이부는 날이였음. 그날 얘랑 저녁먹고 술마신다고 걸어가는데 갑자기 얘가 옆에와서 팔짱끼는거임. 이런걸로 봤을때 얘도 나한테 관심있 는거임?
그린라이트?
근데 얘가 원래 스타일이 무관심한건가 항상 내가 먼저 톡하고 톡할때 단답은 아니여도 뭐랄까 대화
를 이어갈수 없는 그런 톡을해서 뭔가 나만 말하고 그런 느낌이였음 그리고 약속같은 것 도 항상 내가 잡고 그랬음. 그래도 난 얘가 너무 맘애들어서 한 3달정도 나름 밀당도 해보고 꾸준히 연락하고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그랬거든? 그리고 그해 빼빼로 데이때도 만나게됬음 난 그냥 빼빼로 보단 단거 좋아
한다길래 초콜렛 사서 줬음. 근데 걔가 원래 빼빼로 같은거 만들어서 주고 그럴만한 성격은 아닌거 같
았는데 같이 사는 친구가 남자친구 준다고 만든다길래 만들어봤다고 주더라? 여자들은 원래 관심
없는 남자한테도 빼빼로 만들어줌?
그리고 겨울에도 한번 만났음. 그날 날씨가 되게 춥고 바람많이부는 날이였음. 그날 얘랑 저녁먹고
술마신다고 걸어가는데 갑자기 얘가 옆에와서 팔짱끼는거임. 이런걸로 봤을때 얘도 나한테 관심있
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