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개월정도 만났습니다.
우연히 만나게되었고 서로정말 많이좋아했어요. 한 3개월쯤 만나고 있을때, 솔직하게 고백한다면서,
사실은 3년정도 만나는 여자가 있고, 날 만나면서 정리하고싶은데, 자기가 정말 죽고싶을만큼 힘들때 곁에서 있어준 친구라, 단칼에 정리하기 힘드니 시간을 달라했습니다.
저는 그때 너무 충격먹어서 내가 떠난다.
난 이런 삼각관계에 구질구질하게 엮이는거 너무싫다.
우리가 만난지 얼마되지 않았으니 우리가 그만두는게 맞는거다.
그랬더니 날 너무 사랑한다면서, 울면서 붙잡고 이렇게 사랑하게 된여자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리한다는 말을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여자가 제번호를 알아내서 전화오고 난리피는 바람에 저만 나쁜인간되면서, 제가 그냥 핸폰번호를 변경했어요.
그리고는 남자친구말을 믿었어요. 자기 핸드폰 뒤지고 집착하고, 다툴때마다 물건던지고 욕하고 폭력적인게 너무 싫어서 정말로 헤어졌다고. 이제는 우리서로만 생각하고 사랑하면서 만나면된다고..
헌데 저도 좀 의심은가고 이런상황들이 싫고,
이렇게 처음부터 삐걱대는 사랑이 싫어서, 그여자번호를 저도 저장해논터라,
오늘 혹시나하는 마음에 카톡을 연동했더니..
정말 어이없게 마이웨딩 이러면서 떡하니 결혼식 날짜와 시간까지 올려놓았네요..
순간 온몸이 떨리면서 주저 않았네요.
절 가지고 논건가요. 제 사랑을 그 사람에 대한 믿음을 기만하고 조롱했네요.
지금이라도 사실을 알게된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잊고싶으면서도, 하도 괘씸해서
그여자에게 사실대로 알려주고싶기도 해요.
그럼 저도 똑같이 나쁜사람인가요?
바로 오늘밤까지도 제게 사랑한다
너없으면 못산다, 태어나서 이렇게 사랑해본 여자는 당신이처음이다를 연발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련하다고 욕하지 마시고 진심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양다리걸친 남친
우연히 만나게되었고 서로정말 많이좋아했어요. 한 3개월쯤 만나고 있을때, 솔직하게 고백한다면서,
사실은 3년정도 만나는 여자가 있고, 날 만나면서 정리하고싶은데, 자기가 정말 죽고싶을만큼 힘들때 곁에서 있어준 친구라, 단칼에 정리하기 힘드니 시간을 달라했습니다.
저는 그때 너무 충격먹어서 내가 떠난다.
난 이런 삼각관계에 구질구질하게 엮이는거 너무싫다.
우리가 만난지 얼마되지 않았으니 우리가 그만두는게 맞는거다.
그랬더니 날 너무 사랑한다면서, 울면서 붙잡고 이렇게 사랑하게 된여자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리한다는 말을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여자가 제번호를 알아내서 전화오고 난리피는 바람에 저만 나쁜인간되면서, 제가 그냥 핸폰번호를 변경했어요.
그리고는 남자친구말을 믿었어요. 자기 핸드폰 뒤지고 집착하고, 다툴때마다 물건던지고 욕하고 폭력적인게 너무 싫어서 정말로 헤어졌다고. 이제는 우리서로만 생각하고 사랑하면서 만나면된다고..
헌데 저도 좀 의심은가고 이런상황들이 싫고,
이렇게 처음부터 삐걱대는 사랑이 싫어서, 그여자번호를 저도 저장해논터라,
오늘 혹시나하는 마음에 카톡을 연동했더니..
정말 어이없게 마이웨딩 이러면서 떡하니 결혼식 날짜와 시간까지 올려놓았네요..
순간 온몸이 떨리면서 주저 않았네요.
절 가지고 논건가요. 제 사랑을 그 사람에 대한 믿음을 기만하고 조롱했네요.
지금이라도 사실을 알게된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잊고싶으면서도, 하도 괘씸해서
그여자에게 사실대로 알려주고싶기도 해요.
그럼 저도 똑같이 나쁜사람인가요?
바로 오늘밤까지도 제게 사랑한다
너없으면 못산다, 태어나서 이렇게 사랑해본 여자는 당신이처음이다를 연발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련하다고 욕하지 마시고 진심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