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를 낳은지 12일 된 초보엄마입니다.. 3일 병원에서 지내고 산후조리는 저희 친정엄마가 대신 해주시기로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친정에서 지내는데요 다른건 다 좋은데 밤에도 수유를 한다고 잠을 못자네요 예민한 성격탓에 자다가 수유 놓치면 어찌되나싶어 그런지 몰라도 저는 하루라도 좀 제대로 푹 잤으면 좋겠는데 그러질 못하겠으니 죽을 맛입니다..ㅜㅜ 하루는 친정엄마가 도와주신다고 유축해놓고 6시간 푹 자라고 하시는데도 왜 그런질 모르겠는데 잠을 못잡니다.. 오늘도 친정엄마가 6시 반에 먹일테니까 넌 좀 자라고 하셨는데도 잠 못이루고 있네요.. 이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아이를 새벽 2시쯤 낳았는데 아이를 낳았던 날에도 잠을 못잔걸 시작으로 오늘까지 3시간을 넘겨본적이 없어요. 이게 산후조리하는건지..ㅋㅋㅋㅋ 옆에 잘자고 있는 제 남편이 부럽기만하네요..
잠을 못자네요
저는 아이를 낳은지 12일 된 초보엄마입니다..
3일 병원에서 지내고 산후조리는 저희 친정엄마가 대신 해주시기로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친정에서 지내는데요
다른건 다 좋은데 밤에도 수유를 한다고 잠을 못자네요
예민한 성격탓에 자다가 수유 놓치면 어찌되나싶어 그런지 몰라도 저는 하루라도 좀 제대로 푹 잤으면 좋겠는데 그러질 못하겠으니 죽을 맛입니다..ㅜㅜ
하루는 친정엄마가 도와주신다고 유축해놓고 6시간 푹 자라고 하시는데도 왜 그런질 모르겠는데 잠을 못잡니다..
오늘도 친정엄마가 6시 반에 먹일테니까 넌 좀 자라고 하셨는데도 잠 못이루고 있네요..
이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아이를 새벽 2시쯤 낳았는데 아이를 낳았던 날에도 잠을 못잔걸 시작으로 오늘까지 3시간을 넘겨본적이 없어요. 이게 산후조리하는건지..ㅋㅋㅋㅋ
옆에 잘자고 있는 제 남편이 부럽기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