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지하게 읽어주세요... 다들 바쁘시니 정말 요약 하겠습니다!! 제가 3일 만나온 사람이 있는데요. 첨엔 그남자가 싫었어요. 근데 한번 만나고 이야기 해보니 정말,, 괜찮은 사람이었고. 그사람도 저 좋다고 괜찮다고 해서 사귀기 시작했어요 첫날에 술한잔 먹고 ,노래방 갔다가, 방잡아서 이야기만 밤새 8시간동안 하고 뜬눈으로 지새웠어요. 정말 피곤하지가 않고. 어째 하루만에 이럴수가 있지 느낄정도로 좋았어요. 아침 7시까지 이야기 하고 노는데 너무 행복했고 잠이 안왔어요. 그러고 저는 교대근무라 오후2시에 출근을 했고. 카톡은 계속하고 있었어요. 저 10시 마치고 또 오빠가 와서.. 밤새 또 뜬눈으로 이야기 했어요. 사랑한다. 아니내가 더사랑해. 미안해 이제나타나서 아니야 내가더 미안해. 너같은 괜찮은 사람 못알아 봐서.. 정말 하루만에 사랑, 믿음.배려. 존중.감사, 천만가지 표현을 해도 모자랄만큼 깊어져갔죠. 그리고 또 다음날., 오빠는 출근 하자마자.. 아침 8시 출근하고.. 아.. 보고싶어서 안되겠다 너보러 갈게.(저는 쉬는날) 하고.. 또.. 일 조퇴하고 나에게로 왔어요.. 그리고 또 아침9시부터. 저녁 늦게까지 같이 있는데 정말 이야기만 계속하고 뽀뽀하고 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안고 있으면 가슴에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안고 있는데 더 꽉안아주지 못해 아쉬운 마음. 그리고.. 또.. 보고있는데 보고싶은마음,.. 세상 모든 말 다 동원해도 사랑을 표현할 길이 없다는걸 알게됐어요. 3일간에 10시간도 채못자고 비몽사몽 3일에 2kg이 빠졌어요..... 그리고 그다음날.. 남자친구가.. 또 일하다가,. 2시에 나에게로 온다는거에요.. 오늘은 할말이 있어서래요... 정말 너무너무 혼동스럽다고.... 너무너무 니가 좋아서 . 천사같은 너를 신같은 너의 존개를 알고나니 난 정말 진심으로 .... 혼란스럽다고.. 하며 낮2시에 만낫죠. 할말 해라고 차에 타자마자 물었죠. 아니.. 좀 ... 차좀 새워놓고. 하길래.. 아니 뭐냐고 못기다리겠다고!!! 해서 공원에 주차 해놓고.. 하는말이.....................6년사귄 여자친구와 5월달에 결혼날짜가 잡혀 있다는거.... 진짜 진심 하늘이 무너지고 꿈같고 .... 이건 뭔가.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울었어요.. 안된다고. 어쩜 이럴수가 있냐고.. 그래서 울면서 그래도 좋다고. 아직 결혼 한거 아니자나.. 나랑 그애랑 만나면서 비교해보라고.... 평생 나를 택해서 70년 행복할껀지 정에 이끌려 사겨온 6년을 버리기 힘들어서 그사람이랑 행복할껀지... 그니까 오빠도 눈물흘리더라구요... 그후 진짜 2시간동안 멘붕상태로 울다가..... 놓아주려 했어요.... 근데... 근데.. 진짜 안되겠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오늘밤 같이 있자 했어요.... 오빠도 알겠다고 했죠... 그래서 저녁 7시부터 방을잡고.. 누워서 계속 이야기 했죠... 상황에 대해서... 그리고 12시까지 있다가. 오빠가.. 이제 가자. ................ 하더라구요... 그리고 가면서 전화가 와서 ... 통화하는데.. 오빠가 흐느끼면서..............우는거에요.ㅠㅠㅠ 운전하고 가는데 눈물이 앞을가려서 정말 운전할수 없을만큼... 근데 맨날 나한테 말하던게 눈물 흘린적이 정말 없다고 했었거든요... 펑펑 울더니................. 집도착하고 또 통화를 또했어요.... 그리고 또... 이상황이 너무너무 믿을수 없다고... 배게가 젖을만큼 또 눈물이 난다는거에요........돌리고 싶다고... 그러고 새벽3시까지 통화하고 잠이 들었죠...... 다음날7시.... ' 잘자고 있지?' 카톡이 왔었죠.. 저는 4시간도 못잤는데 눈이떠져서 ' 응' 했더니 또전화가 와서.... 2시간동안 통화하고... 다시 아침9시 30분쯤 좀 자라고,, 힘든거 못보겠다 해서.. 잤어요... 근데 한시간 후.. 또 문자로.. "잘쟈 사랑해' 왔는데 또 눈떠진거에요 '나두 사랑해' 했더니 또 전화가 왔죠...................... 그때 통화내용에는... 진짜.. 내가 이결혼 물리고 너에게로 갈까. 상견례까지 다 해놨고.... 결혼식장 예약 해놨는데.... 너에게로 가면 바로 결혼식 올릴래??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지금 결혼예정인 여자친구는 .... 오빠가 결혼전에 하고 싶은일이 뭐냐 해서.. ' 해외유학'이라고 해서 지금8개월째 유학중이었던거에요... 5월에 결혼식이라 3월초에 돌아 온대요............................. 진짜......................................이건 있을수 없는일이에요................ 저는 어떠케 해야 하나요.... 너무 좋아해서. 오빠도 너무 나를 좋아해서..... 큰일인데.......... 여자친구가 돌아오면 결혼 준비 3개월 해서.......ㅠ.ㅠ.ㅠ가겠죠.. 나에게로 오지 않겠죠................. 운명이라고 생각 했는데 3일간의 꿈이었어요.... 오빠가 결혼 물리고 나에게로 돌아오는게 가능한 일일까요..???? 결혼할 여자친구보다 내가 더 이쁘고. 넌 내이상형이라고 했거든요. 어떠케 해야 하나요.............................. 이걸 진짜................................... 저는 놓아줘야 하나요................. 제발 진심어린 조언좀 부탁해요...ㅠ.ㅠ 물론 조언은 조언일뿐 오빠가 선택하기에따라 달려있겠지만요....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3일간의 서로 사랑함 vs 알고보니 이미결혼날짜 잡아놓은 남자
진짜 진지하게 읽어주세요... 다들 바쁘시니 정말 요약 하겠습니다!!
제가 3일 만나온 사람이 있는데요.
첨엔 그남자가 싫었어요. 근데 한번 만나고 이야기 해보니 정말,,
괜찮은 사람이었고. 그사람도 저 좋다고 괜찮다고 해서 사귀기 시작했어요
첫날에 술한잔 먹고 ,노래방 갔다가, 방잡아서
이야기만 밤새 8시간동안 하고 뜬눈으로 지새웠어요.
정말 피곤하지가 않고. 어째 하루만에 이럴수가 있지 느낄정도로 좋았어요.
아침 7시까지 이야기 하고 노는데 너무 행복했고 잠이 안왔어요.
그러고 저는 교대근무라 오후2시에 출근을 했고.
카톡은 계속하고 있었어요. 저 10시 마치고 또 오빠가 와서..
밤새 또 뜬눈으로 이야기 했어요.
사랑한다. 아니내가 더사랑해. 미안해 이제나타나서
아니야 내가더 미안해. 너같은 괜찮은 사람 못알아 봐서..
정말 하루만에 사랑, 믿음.배려. 존중.감사, 천만가지 표현을 해도 모자랄만큼
깊어져갔죠.
그리고 또 다음날., 오빠는 출근 하자마자.. 아침 8시 출근하고..
아.. 보고싶어서 안되겠다 너보러 갈게.(저는 쉬는날)
하고.. 또.. 일 조퇴하고 나에게로 왔어요..
그리고 또 아침9시부터. 저녁 늦게까지 같이 있는데
정말 이야기만 계속하고 뽀뽀하고 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안고 있으면 가슴에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안고 있는데 더 꽉안아주지 못해
아쉬운 마음. 그리고.. 또.. 보고있는데 보고싶은마음,..
세상 모든 말 다 동원해도 사랑을 표현할 길이 없다는걸 알게됐어요.
3일간에 10시간도 채못자고 비몽사몽 3일에 2kg이 빠졌어요.....
그리고 그다음날.. 남자친구가.. 또 일하다가,.
2시에 나에게로 온다는거에요.. 오늘은 할말이 있어서래요...
정말 너무너무 혼동스럽다고.... 너무너무 니가 좋아서 . 천사같은 너를
신같은 너의 존개를 알고나니 난 정말 진심으로 .... 혼란스럽다고..
하며 낮2시에 만낫죠.
할말 해라고 차에 타자마자 물었죠.
아니.. 좀 ... 차좀 새워놓고.
하길래.. 아니 뭐냐고 못기다리겠다고!!!
해서 공원에 주차 해놓고..
하는말이.....................6년사귄 여자친구와 5월달에 결혼날짜가 잡혀 있다는거....
진짜 진심 하늘이 무너지고 꿈같고 .... 이건 뭔가.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울었어요.. 안된다고. 어쩜 이럴수가 있냐고..
그래서 울면서 그래도 좋다고. 아직 결혼 한거 아니자나..
나랑 그애랑 만나면서 비교해보라고....
평생 나를 택해서 70년 행복할껀지
정에 이끌려 사겨온 6년을 버리기 힘들어서 그사람이랑 행복할껀지...
그니까 오빠도 눈물흘리더라구요...
그후 진짜 2시간동안 멘붕상태로 울다가..... 놓아주려 했어요....
근데... 근데.. 진짜 안되겠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오늘밤 같이 있자 했어요....
오빠도 알겠다고 했죠...
그래서 저녁 7시부터 방을잡고.. 누워서 계속 이야기 했죠... 상황에 대해서...
그리고 12시까지 있다가. 오빠가..
이제 가자. ................ 하더라구요...
그리고 가면서 전화가 와서 ... 통화하는데..
오빠가 흐느끼면서..............우는거에요.ㅠㅠㅠ 운전하고 가는데
눈물이 앞을가려서 정말 운전할수 없을만큼...
근데 맨날 나한테 말하던게 눈물 흘린적이 정말 없다고 했었거든요...
펑펑 울더니.................
집도착하고 또 통화를 또했어요....
그리고 또... 이상황이 너무너무 믿을수 없다고...
배게가 젖을만큼 또 눈물이 난다는거에요........돌리고 싶다고...
그러고 새벽3시까지 통화하고 잠이 들었죠......
다음날7시.... ' 잘자고 있지?' 카톡이 왔었죠.. 저는 4시간도 못잤는데
눈이떠져서 ' 응' 했더니 또전화가 와서.... 2시간동안 통화하고...
다시 아침9시 30분쯤 좀 자라고,, 힘든거 못보겠다 해서.. 잤어요...
근데 한시간 후.. 또 문자로.. "잘쟈 사랑해' 왔는데 또 눈떠진거에요
'나두 사랑해' 했더니 또 전화가 왔죠......................
그때 통화내용에는... 진짜.. 내가 이결혼 물리고 너에게로 갈까.
상견례까지 다 해놨고.... 결혼식장 예약 해놨는데....
너에게로 가면 바로 결혼식 올릴래??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지금 결혼예정인 여자친구는 .... 오빠가 결혼전에 하고 싶은일이 뭐냐 해서..
' 해외유학'이라고 해서 지금8개월째 유학중이었던거에요...
5월에 결혼식이라 3월초에 돌아 온대요.............................
진짜......................................이건 있을수 없는일이에요................
저는 어떠케 해야 하나요....
너무 좋아해서. 오빠도 너무 나를 좋아해서.....
큰일인데.......... 여자친구가 돌아오면 결혼 준비 3개월 해서.......ㅠ.ㅠ.ㅠ가겠죠..
나에게로 오지 않겠죠.................
운명이라고 생각 했는데 3일간의 꿈이었어요....
오빠가 결혼 물리고 나에게로 돌아오는게 가능한 일일까요..????
결혼할 여자친구보다 내가 더 이쁘고. 넌 내이상형이라고 했거든요.
어떠케 해야 하나요..............................
이걸 진짜...................................
저는 놓아줘야 하나요.................
제발 진심어린 조언좀 부탁해요...ㅠ.ㅠ
물론 조언은 조언일뿐 오빠가 선택하기에따라 달려있겠지만요....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