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갓 스무살된 여자학생입니다..우선 저가 외국에산지 오래되서 한국어 문장 구조가 쟤나이에 비해 어수선한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음...일단 오늘은 10년전 쟤 왕따시절 얘기를 꺼내볼까합니다저는 초등학교때 가장 친한 친구에 의해 왕따를 당했습니다매일 같이 붙어다니며 학교끝나고도 항상 놀던 친구였는데 어느날 조용히 쟤게 오더니 절교하자고하였습니다.. 그날 이후, 같이 잘 어울리던 반아이들 모두가 절 쓰레기보듯 쳐다보구 왕따라고 놀렸습니다. 3학년 밖에 안됬던 어린시절.. 왕따당하기전에는 학교가는것이 즐거웠지만 왕따 당한후 학교가는것이 두려워졌습니다쟤가 사립초등학교를 나왔는데 한날, 학교가 끝나구 학교버스에서 빈자리를 골라 탔는데 같은반 남자아이가 쟤 자리에 오더니 자기 자리니까 비키라고 하며 종아리를 세게 걷어차, 멍이 시퍼렇게 들었읍니다. 집에오자 엄마가 무슨일이냐고 물었는데.. 일이크게커질까 두려워 넘어졌다고 거짓말을 쳤지만.. 그때 그거짓말이 아직도 후회가 되더군요..그후로 학원이나 새로운 학년이 시작될때 친구사기기가 어려웠읍니다..그러다 4학년 새로운 학기에서 2학년때 같은반 친구들을 만나 학교생활 재밌게하다가 이사를가 5학년 공립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는데.. 내성적으로 바뀐 성격 탓에 친구들을 사귀기가 어려워 또한번의 왕따를 겪었읍니다.. 그땐 너무 어려 그냥 친구가 없는 정도로 생각했지만 나이가 한살한살 더 먹다보니 폭력과 언어폭력을 당한 기억들이 더 깊은 상처가 되더군요현제 성격은 연습과 노력으로 인해 예전 보다 많이 낳아졌긴했지만 아직도 왕따 트라우마로 말이나 행동을 취하기전에 이것이 남에게 폐를 끼치는건 아닌가 하고 항상꼭 생각을 하는 버릇이생겼고, 겉은 털털하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솔직하게 말도 못뱉고, 상처도 정말 쉽게받는 그런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읍니다.. 또 언제 다시 왕따를 당할까 하는 불안감을 항상 지니고 있고, 3학년 절 왕따 시킨 친구에게 항상 복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수를 하면 같은 사람이 된다하고 새내겨도 그것이 안되더라구요.. 정말 절친중에 절친.. 정말 집안일이나 성적 이런거 전혀 숨김없이 다 말하는 믿고 의지하는 친구가있는데.. 이친구한테도 쟤 과거 얘기를 듣고 떠날까무서워 못말하고 숨기고 있어요..전 아직도 왜 쟤가 그 시절에 왕따를 당했는지 영문을 모릅니다.. 항상 외롭고 힘들때 생각나는데.. 그럴때마다 내가 그때 그애에게 뭘 잘못했지?라고 가슴속에 무름표를 새기지만.. 10년동안 답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조만간 대학을 갑니다.. 근대 전 또 대학에서 왕따를 당하면 어쪄지 하고 두려움에 떨고있습니다..그 스트레스로 인해 어젯밤꿈에 그아이가 나와 다시 절 왕따 시키더군요.그친구를 sns를 통해 찾아 얘기를 해볼까도 생각했지만 그럴 용기도없고..저는 정말 이 기억와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싶은데.. 어떡하죠? ps. 학생여러분.. 10년이지나도 20년이지나도 못잊혀지는게 외로움인거같아요.. 아무리 친구가 싫어도 왕따는 시키지 맙시다
잊을수없는 과거
음...일단 오늘은 10년전 쟤 왕따시절 얘기를 꺼내볼까합니다저는 초등학교때 가장 친한 친구에 의해 왕따를 당했습니다매일 같이 붙어다니며 학교끝나고도 항상 놀던 친구였는데 어느날 조용히 쟤게 오더니 절교하자고하였습니다.. 그날 이후, 같이 잘 어울리던 반아이들 모두가 절 쓰레기보듯 쳐다보구 왕따라고 놀렸습니다. 3학년 밖에 안됬던 어린시절.. 왕따당하기전에는 학교가는것이 즐거웠지만 왕따 당한후 학교가는것이 두려워졌습니다쟤가 사립초등학교를 나왔는데 한날, 학교가 끝나구 학교버스에서 빈자리를 골라 탔는데 같은반 남자아이가 쟤 자리에 오더니 자기 자리니까 비키라고 하며 종아리를 세게 걷어차, 멍이 시퍼렇게 들었읍니다. 집에오자 엄마가 무슨일이냐고 물었는데.. 일이크게커질까 두려워 넘어졌다고 거짓말을 쳤지만.. 그때 그거짓말이 아직도 후회가 되더군요..그후로 학원이나 새로운 학년이 시작될때 친구사기기가 어려웠읍니다..그러다 4학년 새로운 학기에서 2학년때 같은반 친구들을 만나 학교생활 재밌게하다가 이사를가 5학년 공립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는데.. 내성적으로 바뀐 성격 탓에 친구들을 사귀기가 어려워 또한번의 왕따를 겪었읍니다.. 그땐 너무 어려 그냥 친구가 없는 정도로 생각했지만 나이가 한살한살 더 먹다보니 폭력과 언어폭력을 당한 기억들이 더 깊은 상처가 되더군요현제 성격은 연습과 노력으로 인해 예전 보다 많이 낳아졌긴했지만 아직도 왕따 트라우마로 말이나 행동을 취하기전에 이것이 남에게 폐를 끼치는건 아닌가 하고 항상꼭 생각을 하는 버릇이생겼고, 겉은 털털하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솔직하게 말도 못뱉고, 상처도 정말 쉽게받는 그런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읍니다.. 또 언제 다시 왕따를 당할까 하는 불안감을 항상 지니고 있고, 3학년 절 왕따 시킨 친구에게 항상 복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수를 하면 같은 사람이 된다하고 새내겨도 그것이 안되더라구요.. 정말 절친중에 절친.. 정말 집안일이나 성적 이런거 전혀 숨김없이 다 말하는 믿고 의지하는 친구가있는데.. 이친구한테도 쟤 과거 얘기를 듣고 떠날까무서워 못말하고 숨기고 있어요..전 아직도 왜 쟤가 그 시절에 왕따를 당했는지 영문을 모릅니다.. 항상 외롭고 힘들때 생각나는데.. 그럴때마다 내가 그때 그애에게 뭘 잘못했지?라고 가슴속에 무름표를 새기지만.. 10년동안 답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조만간 대학을 갑니다.. 근대 전 또 대학에서 왕따를 당하면 어쪄지 하고 두려움에 떨고있습니다..그 스트레스로 인해 어젯밤꿈에 그아이가 나와 다시 절 왕따 시키더군요.그친구를 sns를 통해 찾아 얘기를 해볼까도 생각했지만 그럴 용기도없고..저는 정말 이 기억와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싶은데.. 어떡하죠?
ps. 학생여러분.. 10년이지나도 20년이지나도 못잊혀지는게 외로움인거같아요.. 아무리 친구가 싫어도 왕따는 시키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