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판 여러분
첨으로 올리는거 같애여
간단 제 소개부터 할게요
올해로 29된... 결혼을 앞둔 여자입니다
바로 본론 들어갈게요
저랑 실랑은 20대초에 만나서 현재
연애 8년차예요.서로 거의 다 안다고 볼수잇죠
눈빛만 봐도 알정도긴 해요
근데...
제가 사실 강아지 싫어하거든요
아니, 싫어하는건 아니고 결혼도 하면서
애기 가질 생각에 강아지 키우고싶다고
실랑이 몇번 말햇지만 안된다고 햇거든요
그리고 사실 이쁘긴 한데 키울 자신이 없고
바쁘고 또 애기가지게 되면 어차피 못키우게될텐데
그럴바엔 안키우는게 낫다고 생각햇을지도 모르죠...제가요.그닥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근데요 제가 저번주에 상하이출장 갓다왓거든요.
근데 갓다오니 글쎄 푸들한마리 삿다는거에요. 헐....
난 결혼에 애기까지 생각해서 강아지 안된다고햇고
더 중요한건 내가 키울자신 없다고...
안좋아한다고 말햇는데도...
그것도 내가 출장가고 없을때...저지른게 화낫죠.
굳이 내가 싫다는걸 해야되겟냐고
애기도 가져야되고 그런데...
꼭 이래냐되겟냐고 성질 좀 부렷죠.
그러더니 내가 좋아하는걸 나보고 니도
좋아하면 안되냐고..하더라구요.
우리 서로 다 바쁘구 하면 어떻게 키우냐고
내가 집에잇는 시간이 더 많으니 내가
다 해야될거 아니냐고 햇더니
자기가 다 알아서 한대요.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거죠
반대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님 실랑이 좋아하니 저도 좋아하도록 노력해야되는건가요? ㅠㅠ
제가 이상한건가요
첨으로 올리는거 같애여
간단 제 소개부터 할게요
올해로 29된... 결혼을 앞둔 여자입니다
바로 본론 들어갈게요
저랑 실랑은 20대초에 만나서 현재
연애 8년차예요.서로 거의 다 안다고 볼수잇죠
눈빛만 봐도 알정도긴 해요
근데...
제가 사실 강아지 싫어하거든요
아니, 싫어하는건 아니고 결혼도 하면서
애기 가질 생각에 강아지 키우고싶다고
실랑이 몇번 말햇지만 안된다고 햇거든요
그리고 사실 이쁘긴 한데 키울 자신이 없고
바쁘고 또 애기가지게 되면 어차피 못키우게될텐데
그럴바엔 안키우는게 낫다고 생각햇을지도 모르죠...제가요.그닥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근데요 제가 저번주에 상하이출장 갓다왓거든요.
근데 갓다오니 글쎄 푸들한마리 삿다는거에요. 헐....
난 결혼에 애기까지 생각해서 강아지 안된다고햇고
더 중요한건 내가 키울자신 없다고...
안좋아한다고 말햇는데도...
그것도 내가 출장가고 없을때...저지른게 화낫죠.
굳이 내가 싫다는걸 해야되겟냐고
애기도 가져야되고 그런데...
꼭 이래냐되겟냐고 성질 좀 부렷죠.
그러더니 내가 좋아하는걸 나보고 니도
좋아하면 안되냐고..하더라구요.
우리 서로 다 바쁘구 하면 어떻게 키우냐고
내가 집에잇는 시간이 더 많으니 내가
다 해야될거 아니냐고 햇더니
자기가 다 알아서 한대요.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거죠
반대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님 실랑이 좋아하니 저도 좋아하도록 노력해야되는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