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모국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와 알마티에서 열린 2011년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피겨스케이팅 남자 프리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여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2012년/2013년 시즌에 기량이 급성장하여, 2013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며, 카자흐스탄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입상하였다.[3]
2014년 동계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하여, 카자흐스탄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에서 메달을 땄다.
이번에 갈라쇼에서 파트너로 뽑혀서 관심이 생김,
위에서도 나왔지만 우리나라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있었음 아 어쩐지 친근감이 들더라ㅜㅜ
인증샷 찍었다고 sns에도 올려 자랑함 ㅋㅋ 귀엽다
다음은 기사 전문...
'소치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갈라쇼에서 김연아와 호흡을 맞췄던 파트너 데니스 텐이 독립운동가 민긍호의 후손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니스 텐은 23일 새벽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서 김연아의 댄스 파트너로 등장해 마지막을 장식했다.
앞서 데니스 텐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왕과 함께(with the Quee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김연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데니스 텐은 카자흐스탄 알마티 출신이며 고려인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성씨인 텐은 한국의 정씨를 러시아어에서 쓰는 키릴 문자로 표기한 것이다.
또한 텐의 고조할아버지는 대한제국 시절 의병대장으로 활동했던 민긍호이다. 민긍호는 명성황후를 배출한 여흥 민씨의 일족으로 1907년 대한제국 군대의 강제 해산이 감행되자 병사들을 모아 반일 무장 투쟁을 지휘했다.
당시 민긍호의 의병부대는 해산 군인들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전투력과 화력이 가장 탁월한 부대로 정평이 나 있었다. 원주 여주 이천 홍천 일대에서 일본군과 백여 회 전투를 벌였고 여러 차례 큰 성과를 거뒀다.
민긍호 선생은 1908년 치악산 강림 전투에서 순국했으며 정부는 선생을 기리는 의미로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수여했다.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에 기념상이 있다.
데니스 텐, 호감이네!
일단 한번 쳐봄, 위키에...
데니스 텐(Denis Ten, 카자흐어, 러시아어:Денис Тен, 1993년 6월 13일 ~ ) 은 카자흐스탄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다. 알마티 출신이며, 고려인의 혈통을 이어받았다. 그는 대한제국 시절 의병대장으로 활동했던 민긍호의 후손이다. 그의 조모는 민긍호의 외손녀이므로, 그는 민긍호의 고손자가 된다[1] 그의 성씨 텐은 한국의 정씨를 러시아어에서 쓰는 키릴 문자로 표기한 것이다[2].
카자흐스탄의 소수 민족인 고려인으로, 모국어로는 러시아어를 쓰는 데니스 텐은 어린 시절부터 스케이트를 탔다. 스케이트를 타면서 음악 활동도 병행, 합창단원으로도 활동했으며, 2002년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린 합창 올림픽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한편 전문적인 피겨 지도를 받기 위해 러시아 모스크바로 이주했다. 2006년, 12세의 어린 나이로 카자흐스탄 선수권에서 우승했다. 2006년 ~ 2007년 시즌부터 카자흐스탄 대표로 국제대회에 참가했다. 2008년 벨라루스에서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골든링크에서 우승하여, 카자흐스탄의 남성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처음 국제 스케이팅 연맹이 주관하는 경기에서 메달리스트가 되었고, 곧이어 대한민국에서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참가하여 5위에 올랐다. 2009년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8위에 올랐다. 2010년 대한민국에서 열린 4대륙 선수권 대회에서 10위를 하였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해서 11위를 기록하였다.
2011년 모국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와 알마티에서 열린 2011년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피겨스케이팅 남자 프리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여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2012년/2013년 시즌에 기량이 급성장하여, 2013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며, 카자흐스탄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입상하였다.[3]
2014년 동계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하여, 카자흐스탄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에서 메달을 땄다.
이번에 갈라쇼에서 파트너로 뽑혀서 관심이 생김,
위에서도 나왔지만 우리나라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있었음 아 어쩐지 친근감이 들더라ㅜㅜ
인증샷 찍었다고 sns에도 올려 자랑함 ㅋㅋ 귀엽다
다음은 기사 전문...
'소치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갈라쇼에서 김연아와
호흡을 맞췄던 파트너 데니스 텐이 독립운동가 민긍호의 후손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니스 텐은 23일 새벽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서 김연아의 댄스 파트너로 등장해 마지막을 장식했다.
앞서 데니스 텐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왕과 함께(with the Quee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김연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데니스 텐은 카자흐스탄 알마티 출신이며 고려인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성씨인 텐은 한국의 정씨를 러시아어에서 쓰는 키릴 문자로 표기한 것이다.
또한 텐의 고조할아버지는 대한제국 시절 의병대장으로 활동했던 민긍호이다. 민긍호는 명성황후를 배출한 여흥 민씨의 일족으로 1907년 대한제국 군대의 강제 해산이 감행되자 병사들을 모아 반일 무장 투쟁을 지휘했다.
당시 민긍호의 의병부대는 해산 군인들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전투력과 화력이 가장 탁월한 부대로 정평이 나 있었다. 원주 여주 이천 홍천 일대에서 일본군과 백여 회 전투를 벌였고 여러 차례 큰 성과를 거뒀다.
민긍호 선생은 1908년 치악산 강림 전투에서 순국했으며 정부는 선생을 기리는 의미로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수여했다.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에 기념상이 있다.
아우 봐도봐도 친근하다 진짜
동메달 딴거 너무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