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소기업에 다니는 29살 남 입니다. 요즘 제가 하고있는 일이 적성에 맞지 않는것 같아서, 이직을 고려중인데 인생 선배님들의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좀 구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간단히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우선 회사는 탄탄하고 좋습니다. 연봉도 제 보잘껏 없는 능력에 비해서 많이 주는 편 입니다. (실급여 월 250 정도) 근무시간은 아침 7시부터 보통 10시쯤 퇴근합니다. 주 5일 이지만 한달에 두세번 정도는 주말에 나와 근무를 합니다. 월급은 제 능력에 비해서 약간 많이 받는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일이 너무 힘이 듭니다. 하루에 일하는 시간이 12시간 이상인데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제가 멘탈이 약한건지 아니면, 진짜 힘든 일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하루종일 스트레스에 시달리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를정도로 그런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해 회사를 몇번이고 그만두려고 했지만, 돈 때문에 차마 그만두지를 못 하겠습니다. 제가 어디가서 이정도 수준의 급여를 받을수 있을지도 걱정이 됩니다. '돈을 좀 덜 받더라도 스트레스 적은 일을 하고싶다' 고 주위에 말해보면 어딜가나 다 똑같이 스트레스 받고 힘드니 그냥 지금 회사 잘 다니라고 말하는데요, 이직을 많이 해보신분 혹시 계시면 진짜로 그런지 안그런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내일 출근이라 오늘 오후 부터 기분이 우울해 지네요..... 다들 얼마 남지 않은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 힘내시기 바랍니다. 54
29살 남 연봉3400 회사이직 고려중인데,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소기업에 다니는 29살 남 입니다.
요즘 제가 하고있는 일이 적성에 맞지 않는것 같아서, 이직을 고려중인데
인생 선배님들의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좀 구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간단히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우선 회사는 탄탄하고 좋습니다. 연봉도 제 보잘껏 없는 능력에 비해서
많이 주는 편 입니다. (실급여 월 250 정도)
근무시간은 아침 7시부터 보통 10시쯤 퇴근합니다.
주 5일 이지만 한달에 두세번 정도는 주말에 나와 근무를 합니다.
월급은 제 능력에 비해서 약간 많이 받는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일이 너무 힘이 듭니다. 하루에 일하는 시간이 12시간 이상인데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제가 멘탈이 약한건지 아니면, 진짜 힘든 일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하루종일 스트레스에 시달리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를정도로
그런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해 회사를 몇번이고 그만두려고 했지만,
돈 때문에 차마 그만두지를 못 하겠습니다.
제가 어디가서 이정도 수준의 급여를 받을수 있을지도 걱정이 됩니다.
'돈을 좀 덜 받더라도 스트레스 적은 일을 하고싶다' 고 주위에 말해보면
어딜가나 다 똑같이 스트레스 받고 힘드니 그냥 지금 회사 잘 다니라고
말하는데요, 이직을 많이 해보신분 혹시 계시면 진짜로 그런지 안그런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내일 출근이라 오늘 오후 부터 기분이 우울해 지네요.....
다들 얼마 남지 않은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