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대가 살고 있는 빌라에 거주중 입니다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여기서라도 좀 얘기를 나누어 보고 싶네요
저희 윗층에는 아이둘과 부모 둘 그리고 강아지가 살고 있습니다
평소 윗층에서 아이들이 밤낮 가리지않고 뛰어대지만 이웃 관계 악화대고 트러블 나기 싫고 왠만하면 아이들이니 참고 넘어가려하지만 최근들어 도가 너무 지나칠 정도로 소음이 심하더군요
아이들이 뛰는 소리는 물론이고 구슬같은걸 굴리는지 짜증이 날 정도로 심했어요
오늘 극도로 짜증이 올라온 저는 윗층에 올라가 인터폰을 눌렀습니다
누구시냐길래 아랫층에서 왔습니다 했더니
그 집 아이들 아버지라는 분이 눈이 튀어나올듯 힘을 주시고 문을 여시더군요
본인도 알고 있으시면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볼 때 한대 쥐어밖아주고 싶더라구요
끓는 맘을 꽉 참고 죄송하지만 아이들에게 주의를 좀 주었으면 좋겠다 날이 갈 수록 심해진다 라는 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저녁 9시도 안되었는데 왜 그러냐 잠깐 그런거다 잠깐 그것도 못참냐라고 오히려 그렇게 밀씀하시더군요
참 할말이 없더군요 소음에 밤낮이 어디있고 9시란 시간이 왜 정해져 있는지
그 말에 뒤이어 남의 집 문 여는게 쉽냐며 할말 없으니 가라며 문을 쾅 닫으시더군요
제가 하루가 멀다하고 윗집에 올라간 것도 아니고 몇달을 참다가 올라가서 정중하게 요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잘못이 있는 쪽에서 큰소리 빵빵치미 속이 터질것만 같네요
주거침입죄로 신고한다는 둥 이런 소리나 듣고 참 기가찹니다
아 참 또 생각났는데 그러시더라구요 윗집 양반이
쉬는 주말인데 왜 남의 집 인터폰 눌러서 시끄럽게 만드냐고 그리고 쉬는 날 애들 뛰어 놀지도 못하냐고 그래서 제가 여기 본인들 혼자 사시는 단독 주택이나고 했더니 문을 닫으신겁니다 알아서 하시라고
뭘 알아서 하라는건지 참 대화도 안통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분하네요
층간 소음은 신고를 해도 크게 작용하진 않는다던데 이럴 경우엔 어떻게해야 하나요?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있을 수가 없네요
부들부들 떨리는 손을 붙잡고 쓰느라 두서도 없고 정신도 없어 생각나는대로 믹 썼네요
일단 한국환경공단에 신고서 같은건 접수해놨는데 여러분 이럴 땐 어떻게해야 하는데 맞나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층간 소음.. 오히려 욕을 먹네요
12세대가 살고 있는 빌라에 거주중 입니다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여기서라도 좀 얘기를 나누어 보고 싶네요
저희 윗층에는 아이둘과 부모 둘 그리고 강아지가 살고 있습니다
평소 윗층에서 아이들이 밤낮 가리지않고 뛰어대지만 이웃 관계 악화대고 트러블 나기 싫고 왠만하면 아이들이니 참고 넘어가려하지만 최근들어 도가 너무 지나칠 정도로 소음이 심하더군요
아이들이 뛰는 소리는 물론이고 구슬같은걸 굴리는지 짜증이 날 정도로 심했어요
오늘 극도로 짜증이 올라온 저는 윗층에 올라가 인터폰을 눌렀습니다
누구시냐길래 아랫층에서 왔습니다 했더니
그 집 아이들 아버지라는 분이 눈이 튀어나올듯 힘을 주시고 문을 여시더군요
본인도 알고 있으시면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볼 때 한대 쥐어밖아주고 싶더라구요
끓는 맘을 꽉 참고 죄송하지만 아이들에게 주의를 좀 주었으면 좋겠다 날이 갈 수록 심해진다 라는 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저녁 9시도 안되었는데 왜 그러냐 잠깐 그런거다 잠깐 그것도 못참냐라고 오히려 그렇게 밀씀하시더군요
참 할말이 없더군요 소음에 밤낮이 어디있고 9시란 시간이 왜 정해져 있는지
그 말에 뒤이어 남의 집 문 여는게 쉽냐며 할말 없으니 가라며 문을 쾅 닫으시더군요
제가 하루가 멀다하고 윗집에 올라간 것도 아니고 몇달을 참다가 올라가서 정중하게 요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잘못이 있는 쪽에서 큰소리 빵빵치미 속이 터질것만 같네요
주거침입죄로 신고한다는 둥 이런 소리나 듣고 참 기가찹니다
아 참 또 생각났는데 그러시더라구요 윗집 양반이
쉬는 주말인데 왜 남의 집 인터폰 눌러서 시끄럽게 만드냐고 그리고 쉬는 날 애들 뛰어 놀지도 못하냐고 그래서 제가 여기 본인들 혼자 사시는 단독 주택이나고 했더니 문을 닫으신겁니다 알아서 하시라고
뭘 알아서 하라는건지 참 대화도 안통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분하네요
층간 소음은 신고를 해도 크게 작용하진 않는다던데 이럴 경우엔 어떻게해야 하나요?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있을 수가 없네요
부들부들 떨리는 손을 붙잡고 쓰느라 두서도 없고 정신도 없어 생각나는대로 믹 썼네요
일단 한국환경공단에 신고서 같은건 접수해놨는데 여러분 이럴 땐 어떻게해야 하는데 맞나요?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