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면 읽기 귀찮으시니까 간단히적을게요...전 다니는 친구들이 있어요.그런대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4명끼리다니면서 유독 저만 말에안끼어주고그래요...제친한친구도 같이다니는데요 개도 은근히 저따하는데 동참한다는거에요정말..인정하기싫었어요 에이설마내친군데그럴리..아그럴수있겟다 하고 넘어갔어요웃긴게 뭔지아세요?제가 은따에서벗어나면 다른한명이따가되고그게 뫼비우스의 띠처럼 이어져요;최근에는 단톡보니까 우리반여자애들끼리 어디갔는데 저만두고간거같은 여자의촉있잖아요..!그게 느껴져서 무기력해지고 난왜이래야되는걸까 생각만들어요전아직 올해15살여중생인데..휴 공부가손에안잡혀요저 좀도와주세요 간절해요...ㅠㅠ
은따에서벗어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