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jhssj02082014.02.23
조회108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미혼모입니다.
저는 돌된남자아이를키우고잇구요. 모자시설에입소하여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를포함한 어린미혼모엄마들은처다보는시선들이 정말너무화가나서입니다..나름잘키워보겟다고아둥바둥살고있는데..정말화가치밀어오네요
서류를하나때는것도어렵습니다.동생이냐니 왜애기엄마도아니면서 댓고왓냐니ㅋㅋㅋ진짜말도안되는말들이만죠
...정말잘키워보자고다짐한저는그런말들을때마다 무너집니다...이거보시면 제발ㅠㅠ저희들좋게봐주세요ㅜ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