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미혼모입니다. 저는 돌된남자아이를키우고잇구요. 모자시설에입소하여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를포함한 어린미혼모엄마들은처다보는시선들이 정말너무화가나서입니다..나름잘키워보겟다고아둥바둥살고있는데..정말화가치밀어오네요 서류를하나때는것도어렵습니다.동생이냐니 왜애기엄마도아니면서 댓고왓냐니ㅋㅋㅋ진짜말도안되는말들이만죠 ...정말잘키워보자고다짐한저는그런말들을때마다 무너집니다...이거보시면 제발ㅠㅠ저희들좋게봐주세요ㅜㅠ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돌된남자아이를키우고잇구요. 모자시설에입소하여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를포함한 어린미혼모엄마들은처다보는시선들이 정말너무화가나서입니다..나름잘키워보겟다고아둥바둥살고있는데..정말화가치밀어오네요
서류를하나때는것도어렵습니다.동생이냐니 왜애기엄마도아니면서 댓고왓냐니ㅋㅋㅋ진짜말도안되는말들이만죠
...정말잘키워보자고다짐한저는그런말들을때마다 무너집니다...이거보시면 제발ㅠㅠ저희들좋게봐주세요ㅜ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