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다판을 즐겨보는 여자입니다
전남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이 조금 넘었는데 아직도 너무 생각이나서 조언쫌 부탁드릴게요
저는 전남자친구와 8년친구였어요 둘도없는 정말 친한친구였어요
어느날 전남자친구가 계속 연락오고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저랑 남자친구는 지방사람인데 사귄지 얼마안됐는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서울로 가게되었어요 저도 지방에서 학교다니며 어쩔수없이 장거리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남자친구랑 장거리연애를 해도 싫어지거나 한 적은 전혀없었어요 남자친구도 자주 내려오고 저도 한번씩 서울가서 보고 잘 지냈어요
사귀는동안 초반에 제가 잘못을 많이했어요
친한 오빠랑 만나기도하고 다른남자랑 술을 먹기도하고 거짓말도 많이했는데 남자친구가 많이 봐줬었지요 저도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다신 안그래야지 정말 잘해야지 했는데 제 주위에 친한남자애들도 많고 안만날수도없고해서 만나기도햇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다 이해해주고 봐주고 저를 정말 많이좋아했어요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라 제친구가 남자친구고 남자친구 친구들도 다 제친구고 해서 잘 어울려 놀고했었어요
세네번 저를 봐주고하다가 어느날 제가 아는 남자분 생일이라고 가도되냐고해서 가도된다고 허락맡고 가서 놀고있다가 남자친구랑 사소하게 다툼을해서 남자친구다 다놀고연락하라고했는데 제가 짜증나서 연락을 안해서 남자친구가 이때까지 봐주고 봐주고한게 폭발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정말 잡고싶었지만 너무미안하고 자존심도 상하고해서 잡지못했어요 근데 남자친규는 저를 너무 잘알아서 제가 자존심도 엄청쎈거아는데 자기랑 사귈땐 많이 고쳐져서 고맙다고 할정도로 남자친구를 정말 좋아했어요
헤어지고 3일있다가 남자친구 너무 놓치기싫어서 자냐고 연락을했어요 연락을 기다리는데 연락이없더라구요
그래서 아 끝인가 싶었는데 다음날 남자친구가 술을 입에도 안대는 사람인데 회식을해서 술을 진탕먹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전화통화는 정말 다시 사귀는줄로 오해할만큼 저도 정말 미안하다고 빌고 남자친구역시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데 헤어지자했겠냐며 술에 많이취해서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너가헤어지자했다고 정말 나 이제 속안썩이구 잘하겠다고 하고 잘풀고 마지막엔 서로 사랑한다고 말까지하고 끊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사귀는건줄알고 정말 잘해야지 다짐하고 오랜만에 정말 잘잤어요 . 잘자고 일어낚는데 남자친구가 연락이 안와있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하다가 바쁘니까 그럴수도있겠지하고 회사 퇴근하면오겠지하고 기다렸어요 그런데도 오지않더라구요
저랑 친한여자친구가 있는데 이 여자애도 제 남자친구랑 친해서 자기가 연락을 해보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통화끝나고 제 친구가 다시 사귀는게 아닌거같다며 어제 기억을 아예 못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친구가 너가 어제술먹고 전화해서 사랑한다하고 다시사귄다고 말까지했는데 어쩔거냐고 물으니 남자친구가 기억안나는데 어쩌냐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말 듣는순간 미치는줄알았어요 그래서저도 진짜 이제 정리해야지 하고 지냈습니다 밖에서 볼일보고 집에들어왔는데 제 친언니가 너 다시 붙었냐고 묻길래 무슨소리냐고 아니라고했습니다. 언니가 근데 왜 나한테 연락이왔냐고 하길래 뭐라고 왔냐고 너무 놀래서 물었습니다. 설날이었는데 새해복 많이받으라고 감기조심하시라고 연락이왔더라고요.. 절 아직 좋아하는거 같기도한데 제 연락엔 왜 답장이 없었을까요.. 사귀는 동안엔 제 남자친구가 정말 누가봐도 저를 많이좋아해주고 했었어요 제친구들이랑 남자친구랑 통화할때도 엄청좋아했다고 좋아한게아니라 사랑했다고 그런데 다시 붙기는 싫다고 말했다더라구요
8년친구였던 그사람과 연애 후 이별심리
전남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이 조금 넘었는데 아직도 너무 생각이나서 조언쫌 부탁드릴게요
저는 전남자친구와 8년친구였어요 둘도없는 정말 친한친구였어요
어느날 전남자친구가 계속 연락오고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저랑 남자친구는 지방사람인데 사귄지 얼마안됐는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서울로 가게되었어요 저도 지방에서 학교다니며 어쩔수없이 장거리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남자친구랑 장거리연애를 해도 싫어지거나 한 적은 전혀없었어요 남자친구도 자주 내려오고 저도 한번씩 서울가서 보고 잘 지냈어요
사귀는동안 초반에 제가 잘못을 많이했어요
친한 오빠랑 만나기도하고 다른남자랑 술을 먹기도하고 거짓말도 많이했는데 남자친구가 많이 봐줬었지요 저도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다신 안그래야지 정말 잘해야지 했는데 제 주위에 친한남자애들도 많고 안만날수도없고해서 만나기도햇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다 이해해주고 봐주고 저를 정말 많이좋아했어요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라 제친구가 남자친구고 남자친구 친구들도 다 제친구고 해서 잘 어울려 놀고했었어요
세네번 저를 봐주고하다가 어느날 제가 아는 남자분 생일이라고 가도되냐고해서 가도된다고 허락맡고 가서 놀고있다가 남자친구랑 사소하게 다툼을해서 남자친구다 다놀고연락하라고했는데 제가 짜증나서 연락을 안해서 남자친구가 이때까지 봐주고 봐주고한게 폭발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정말 잡고싶었지만 너무미안하고 자존심도 상하고해서 잡지못했어요 근데 남자친규는 저를 너무 잘알아서 제가 자존심도 엄청쎈거아는데 자기랑 사귈땐 많이 고쳐져서 고맙다고 할정도로 남자친구를 정말 좋아했어요
헤어지고 3일있다가 남자친구 너무 놓치기싫어서 자냐고 연락을했어요 연락을 기다리는데 연락이없더라구요
그래서 아 끝인가 싶었는데 다음날 남자친구가 술을 입에도 안대는 사람인데 회식을해서 술을 진탕먹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전화통화는 정말 다시 사귀는줄로 오해할만큼 저도 정말 미안하다고 빌고 남자친구역시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데 헤어지자했겠냐며 술에 많이취해서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너가헤어지자했다고 정말 나 이제 속안썩이구 잘하겠다고 하고 잘풀고 마지막엔 서로 사랑한다고 말까지하고 끊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사귀는건줄알고 정말 잘해야지 다짐하고 오랜만에 정말 잘잤어요 . 잘자고 일어낚는데 남자친구가 연락이 안와있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하다가 바쁘니까 그럴수도있겠지하고 회사 퇴근하면오겠지하고 기다렸어요 그런데도 오지않더라구요
저랑 친한여자친구가 있는데 이 여자애도 제 남자친구랑 친해서 자기가 연락을 해보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통화끝나고 제 친구가 다시 사귀는게 아닌거같다며 어제 기억을 아예 못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친구가 너가 어제술먹고 전화해서 사랑한다하고 다시사귄다고 말까지했는데 어쩔거냐고 물으니 남자친구가 기억안나는데 어쩌냐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말 듣는순간 미치는줄알았어요 그래서저도 진짜 이제 정리해야지 하고 지냈습니다 밖에서 볼일보고 집에들어왔는데 제 친언니가 너 다시 붙었냐고 묻길래 무슨소리냐고 아니라고했습니다. 언니가 근데 왜 나한테 연락이왔냐고 하길래 뭐라고 왔냐고 너무 놀래서 물었습니다. 설날이었는데 새해복 많이받으라고 감기조심하시라고 연락이왔더라고요.. 절 아직 좋아하는거 같기도한데 제 연락엔 왜 답장이 없었을까요.. 사귀는 동안엔 제 남자친구가 정말 누가봐도 저를 많이좋아해주고 했었어요 제친구들이랑 남자친구랑 통화할때도 엄청좋아했다고 좋아한게아니라 사랑했다고 그런데 다시 붙기는 싫다고 말했다더라구요
제 전남자친구의 심리가 뭔지 너무 궁금해요.. 제발 조언쫌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ㅠ